노르웨이 연선생 해운대점]
해파랑길을 걷다가 해가 저물어 해운대역 앞에 숙소를 정하고 저녁도 먹고 소주도 한 잔 할 생각으로 이 골목 저 골목을 기웃거리다 '노르웨이'라는 간판이 눈에 들어왔다. 아직 가보지 않은 나라인 '노르웨이'..
'노르웨이'란 이름은 늘 마음속에 담고 있던차에 무작정 들어갔다.

숙소인 시타딘호텔(www.citadineshaeundae.com/)








여기에 무한리필까지..











바로 이 연어가 주인공입니다.


무한리필 연어포차인 노르웨이 연선생도 인기다. 1인 1만8천900원이면 부드럽고 탱글탱글한 노르웨이 생연어를 무제한 먹을 수 있다. 여기에 오징어튀김과 김치전, 샐러드, 국물떡볶이도 덤으로 무제한 맛볼 수 있다. 연어 생사시미 한점에 무순, 양파, 날치알, 생와사비, 타르타르소스를 듬뿍 올려서 간장에 콕 찍어 먹으면 최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초밥을 만들어 먹고 싶다면 3천원만 추가하면 된다.
<출처 : 대구일보 2016년>
[출처] [노르웨이 연선생 해운대점]|작성자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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