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① 전신/기관지/암

[스크랩] 오십견을 예방하는 12가지 운동법

작성자행운|작성시간14.02.27|조회수12 목록 댓글 0

오십견을 예방하는 12가지 운동법

한방에서는 오십견을 마치 어깨가 얼어 붙은 것 같다고 하여 '동결견'이라 한다.
오십견의 특징적인 증상은 어깨 관절이 굳어서 그 가동 범위가 좁아지는 것이다.

오십견은 팔을 억지로 들어 올리려고 해도 관절이 굳어서 잘 올라가지 않고 옷을 입을 때 뒤로 돌리기가 어렵고, 머리 손질을 할 때 팔을 올리기가 어려워지며, 밤에 잘 때 바늘로 콕콕 쑤시는 것 같이 통증이 온다.
오십견은 이삼십대의 젊은 나이에도 생길 수 있다. 격렬한 운동을 하다가 어깨 주변 근육이나 힘줄에 손상을 입을 경우, 장시간 같은 자세로 컴퓨터를 사용할 때 나타난다.
또 무거운 물건을 나르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게 자주 생긴다.
예방법

하나,손을 등 뒤로 돌려서 깍지를 끼고 목을 천천히 돌린다.


둘,깍지 낀 손을 밑으로 당기면서 목을 앞으로 숙였다가 뒤로 젖힌다.


셋, 깍지 낀 손을 등 위로 들어 올린다.


넷,그림의 자세에서 오른손을 왼쪽으로 당기면서 머리를 좌측으로 젖힌다. 이때 오른쪽 팔꿈치가 많이 굽히지 않도록 주의한다..


다섯,오른손으로 왼쪽 팔꿈치를 잡아 아래로 당긴다.


여섯,깍지 낀 손을 등 뒤로 돌리면서 위로 들어올린다.


일곱, 깍지 낀 손의 손바닥을 앞으로 향한 채 팔을 쭉 뻗는다. 이때 배는 약간 당겨 넣는다.


여덟,깍지 낀 손을 머리 위로 쭉 뻗으며 뒤로 젖힌다.


아홉,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어깨를 당겨 올린 후 힘을 뺀다.


열,손 끝이 무릎 쪽으로 향하게 한 상태로 엎드려 천천히 허리를 낮춘다.


열하나,팔굽을 굽힌 채 바닥에 엎드린다. 얼굴을 좌우로 돌려준다.


열둘,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양손을 머리 뒤에 두고 머리를 밑으로 당겨 목을 편다.

 

 

더많은정보를보시려면클릭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