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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알아가기

逈然無事 便是焚燒經像

작성자무소유|작성시간26.06.12|조회수8 목록 댓글 0

逈然無事가 便是焚燒經像이니라   
형연무사   편시분소경상
마음속에서 다 사라진 상태.

 
그래서“형연무사
(逈然無事)가”     ( 逈멀형)
멀리 가버리고 아무 일이 없어. 

내 마음에 남아 있는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어. 


거기에 무슨 부처가 있고 
무슨 경이 있고 그렇겠어요? 
그러니 그것이“편시분소경상


(便是焚燒經像)이니라”
그래서 경상을 불태우는 것이다. 


오무간업 중에서 어떤 데는“살아라한
(殺阿羅漢)”이런 말 있죠? 
도인을 죽이는 것이다 하는 
이런 표현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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