逈然無事가 便是焚燒經像이니라
형연무사 편시분소경상
마음속에서 다 사라진 상태.
그래서“형연무사
(逈然無事)가” ( 逈멀형)
멀리 가버리고 아무 일이 없어.
내 마음에 남아 있는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어.
거기에 무슨 부처가 있고
무슨 경이 있고 그렇겠어요?
그러니 그것이“편시분소경상
(便是焚燒經像)이니라”
그래서 경상을 불태우는 것이다.
오무간업 중에서 어떤 데는“살아라한
(殺阿羅漢)”이런 말 있죠?
도인을 죽이는 것이다 하는
이런 표현도 있는데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