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 값을 갚을 날이 있을 것이다
2
無依道人 (用動用不動)
움직임과 움직이지 않음이 두 가지 경계이다.
의지함이 없는 도인[無依道人]이라야
움직임도 쓰고 움직이지 않음도 쓴다.”
※
用動用不動 용동용불동
동(動)도 쓰고 부동(不動)도 쓴다 이거야.
동할 때는 동하고 부동할 때는 부동하는 것.
이게 참 주인공이고 참 생명이다
3
三種根器
세 가지의 근기로 그들을 판단한다
4
一時放却
모두다 놓아버리라
5
傳統과 系譜가 있어야 한다
6
옷 입은 것에 속지 말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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