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臨濟錄 語錄

示衆 8

작성자무소유|작성시간26.06.12|조회수5 목록 댓글 0

1
옷 입은 것에 속지 말라 2
2
名字를 잘못 알고 있다
3
 眞佛無形
참된 부처는 형상이 없고, 
참된 도는 실체가 없으며, 
참된 법은 모양이 없다. 
이 세 가지 법이 섞이고 융통하여 
한 곳에 화합한 것이니, 
이러한 이치를 알지 못하는 것을 
망망한 업식중생이라고 한다.”
4
眞佛, 眞法, 眞道  

眞佛無形이요 眞道無體요 眞法無相
“무엇이 참 부처며, 참 법이며, 참된 도인지 
비옵건대 가르쳐 주십시오.”
“부처란 
마음이 청정한 것이고, 
법이란 
마음이 밝은 것이며, 
도란 
어디에나 걸림이 없는 깨끗한 빛이다. 
이 셋이 곧 하나이니 
모두가 헛이름일 뿐, 
실제로 있는 것은 아니다. 
진정한 도를 지어가는 사람이라면 
순간순간 마음에 틈새가 없어야 한다.”

“달마 대사께서 인도에서 오신 것은 
다만 남에게 속지 않는 사람을 찾기 위해서였다. 
뒤에 2조를 만났는데 
2조가 한마디 말에 곧 깨닫고 
비로소 종전의 공부가 
헛된 것이었음을 알게 되었던 것이었다.”
5
몸과 마음이 부처와 다르지 않다
“달마 대사께서 
서쪽에서 오신 뜻은 무엇입니까?”
곧 스스로 자신의 본래 모습을 되돌아보아라. 
더 이상 다른 데서 찾지 말고 
이 몸과 마음이 할아버지 부처와 
다르지 않음을 알아서 
당장에 아무 일 없게 되면 
바야흐로 법을 얻었다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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