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臨濟錄 語錄

行錄 1

작성자무소유|작성시간26.06.13|조회수12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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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度發問에 三度被打

세 번 묻고 세 번 맞다


黃蘗의 佛法은 簡單하다
無多子 (별거 아니다)
황벽의 불법이 별것이 아니다


호랑이 수염을 뽑는 구나

4
호랑이 꼬리를 잡다

5
소나무를 심는 뜻


6
仰山스님의 預言

仰山云, 一人指南하야 
앙산운,     일인지남
吳越令行타가 遇大風卽止하니라
오월영행   우대풍즉지

앙산이 말하기를, 
한 사람은 남쪽을 가리켜
“오월영행타(吳越令行)타가”
이건 오나라 월나라죠. 그러니까 
남쪽을 향해서 오월에 행하게 한다. 
오나라와 월나라에 행하게 한다. 
월령(越令)이 그렇게 행하게 하다가
“우대풍즉지(遇大風卽止)하니라” 
이건 풍혈연소 스님을 말하는 거라고 해요. 
임제 스님의 
제 5세손이 풍혈연소 스님인데 
그 스님을 만나서 곧 그칠 것이다. 
그런 예언을 했습니다.

7
무슨 잠꼬대인가

8
我這裏는 一時活埋
이곳에는 산체로 埋葬한다
이곳에서는 산 채로 매장한다

제방에서는 모두 화장을 하지만
나는 여기서 한순간에 생매장을 해버린다.”

대기대용
활발발한 무위진인의 작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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