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5월 23일(화요일) 浦旋花發/ 갯메꽃 펴
▲ 浦旋花發(포선화발)/ 갯메꽃 펴= 유유의 사진
[23일 제주 날씨] 제주, 미세먼지 주의보…황사 영향
화요일 23일입니다.
오늘은 맑겠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씨오.
야외활동 자제 하씨오.
5월 초여름 기온입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씨오.
바다안개가 끼겠는데요.
바다 날씨는 흐리겠고요,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하씨오.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하씨오.
오늘의 미먼농도는 나쁨입니다.
내일의 미먼농도는 보통입니다.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겉옷 챙기씨오.
주 후반부터는 초여름 날씨입니다.
제주에는 '미세먼지 주의보'입니다.
당분간 일교차는 크게 벌어집니다.
오전부터 낮 사이 비가 내리겠고요,
내일 구름 많다가 밤부터 맑아집니다.
황사 영향으로 공기가 매우 탁한데요.
제주도해상에 바다 안개가 짙겠습니다.
이번 주 대체로 구름 많거나 맑겠고요.
황사의 영향은 오늘도 이어지겠습니다.
제주도먼바다의 파고는 1.0~2.5m입니다.
제주도전해상에 바다 안개가 끼겠습니다.
오늘부터는 낮 기온이 점차 오르겠고요.
제주 해상에 안개가 짙으니 유의 하씨오.
기온은 어제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새로운 한 주에는 기온이 반짝 오르겠고요,
짙은 안개로 선박 운항에 차질이 있겠고요,
어제 흐린 하늘 속 예년보다 선선했는데요.
다음 주부터는 따뜻한 날이 이어지겠는데요.
어제 빗방울과 황사가 뒤엉킨 하루였습니다.
모자나 양산으로 자외선 차단에 신경 쓰씨오.
연휴동안 16만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겠고요.
부처님오신날 연휴에 대체공휴일이 적용됩니다.
외출하실 땐, 마스크 꼭 착용해 주셔야겠습니다.
다음 한주 동안 대체로 구름 많거나 맑겠습니다.
낮 기온이 오르는 만큼, 일교차는 크게 벌어집니다.
남쪽 먼바다의 물결도 최고 2m로 높지 않겠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미먼 농도는 '매우 나쁨' 수준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앞바다에서 잔잔하게 일겠고요.
물결은 제주 앞바다에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고요.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고요,
남쪽 먼바다의 물결은 최고 2.5m로 약간 높겠습니다.
중산간 이상 도로에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겠고요,
다음 주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다음 주말까지는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집니다.
부처님오신날 26~29일 연휴 기간에는 구름 많고 흐립니다.
어제 낮 한때, 성산읍 미먼 농도가 413마이크램까지 치솟았죠.
내일 낮 최고기온은 제주 23도, 서귀포 22도로 21~23도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 22도, 서귀포 24도로 21~24도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제주 16도, 서귀포 16도로 13~16도입니다.
다음 주 낮 최고는 26도까지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고요,
내일 제주도앞바다와 남해서부서쪽먼바다의 파고는 0.5~1.0m입니다.
오늘 제주도앞바다와 남해서부서쪽먼바다의 파고는 0.5~1.5m입니다.
내몽골 고원에서 발원한 황사 유입으로, 제주도에 황사가 관측됩니다.
낮 고산 21도, 제주 22도, 성산 서귀포 23도로 어제보다 1~3도 높아요,
오늘 아침 기온 성산과 고산 14도, 제주와 서귀포 15도로 시작하겠고요.
23일 아침최저 14~15도(평 14~17도), 낮최고 21~23도(평 21~23도)입니다.
23일까지 기온은 21일(아침 최저 13~16도, 낮 최고 19~21도)과 비슷합니다.
22일 아침 최저 14~16도(평 14~17도), 낮 최고 19~22도(평 21~23도)입니다.
[5월23일 전국 날씨] 오늘도 황사 영향…오후 내륙에 소나기
화요일인 23일입니다.
대기가 불안정합니다,
교통 안전에 주의하씨오.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씨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고요,
미먼 농도는 전국이 '보통' 수준입니다.
소나기 지역에는 돌풍, 천둥·번개가 있겠고요,
소나기에 황사가 섞여 내리는 곳도 있겠고요,
오늘 남부지방에 아침 안개가 매우 짙겠습니다.
오늘 오후 한때 강원과 충북, 영남에 소나기입니다.
서울과 경기북부, 강원의 미먼농도는 '나쁨' 수준입니다.
내륙 곳곳에 벼락과 우박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고요,
아침 최저기온은 9∼15도, 낮 최고기온은 20∼27도입니다.
당분간 비 소식 없이 맑겠지만 갑작스레 소나기가 있겠고요,
앞바다의 물결은 동해 0.5∼1.5m, 서해·남해 0.5∼1.0m입니다.
물결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비교적 높겠습니다.
안쪽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2.0m입니다.
강원내륙·산지와 충북북부, 경북권에 오후 5∼20㎜의 소나기입니다.
잔류 황사의 영향으로 광주·전남·경남·제주권은 오전 일시적 '나쁨'입니다.
남부지방의 낮 기온은 대구 27도, 전주 26도로 어제보다 3~8도 높겠고요,
오늘 황사의 영향으로 충청과 남부, 제주는 일 평균 미먼농도 '나쁨'입니다.
오전까지 인천, 경기남부, 충청, 호남, 제주의 미먼 농도는 '매우 나쁨'입니다.
중부지방의 낮 기온은 서울과 대전, 청주 27도로 어제 비슷하거나 높겠고요,
다음은 23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 대구 : [맑음, 구름많고 한때 소나기] (13∼26) <0, 60>
▲ 춘천 : [맑음, 구름많고 한때 소나기] (10∼26) <0, 60>
▲ 서울 : [맑음, 맑음] (15 ∼ 27) <0, 10>
▲ 인천 : [맑음, 맑음] (15 ∼ 23) <0, 10>
▲ 수원 : [맑음, 맑음] (13 ∼ 26) <0, 10>
▲ 강릉 : [맑음, 맑음] (14 ∼ 25) <0, 0>
▲ 청주 : [맑음, 맑음] (14 ∼ 27) <0, 0>
▲ 대전 : [맑음, 맑음] (12∼27) <0, 0>
▲ 세종 : [맑음, 맑음] (11∼27) <0, 0>
▲ 전주 : [맑음, 맑음] (12∼26) <0, 0>
▲ 광주 : [맑음, 맑음] (13∼26) <0, 0>
▲ 부산 : [맑음, 맑음] (14∼22) <0, 0>
▲ 울산 : [맑음, 맑음] (13∼23) <0, 0>
▲ 창원 : [맑음, 맑음] (14∼23) <0, 0>
▲ 제주 : [맑음, 맑음] (14∼22) <0, 0>
코로나 통계는 각자 알아서 집계하고 있습니다. 2023. 5.22 집계.
(축) 제주도코로 나누계는 40만을 돌파했으니 집단면역이 생길만도.
5월 20일 제주 40만0,799명(사망자 277명)입니다.
전국코로나19 확진자누계 31,54만8,083명(사망자34,687명)입니다.
세계코로나누계는 6억8,902만0,216명(사망자 688만0,579명)입니다.
▢ History in today (5월 23일)
<오늘의 사망>
1125년 신성로마제국의 하인리히 5세
1498년 이탈리아 종교개혁가 지롤라모 사보나롤라 교수형
1857년 프랑스의 수학자 오귀스탱 루이 코시.
1886년 역사가 랑케 사망
1906년 노르웨이 극작가 헨리크 입센 사망
1916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임병찬.
1916년 한말 의병장 임병찬 옥사
1937년 미국의 사업가 석유왕 록펠러 사망
1934년 미국 은행강도 보니와 클라이드 사살
1945년 나치 독일의 SS 친위대 전국지도자 하인리히 히믈러.
1960년 대만의 정치가 옌시산.
1977년 시인 이산 김광섭 사망
1999년 캐나다의 프로레슬러 오웬 하트.
2004년 한국전 첫 참전했던 美 스미스부대 특공대장 찰스 B 스미스 별세
2005년 대한민국의 기업인 금호아시아나그룹 명예회장 박성용 별세.
2007년 대한민국의 아나운서 송인득.
2008년 미국의 헝가리계·유대계 사진가 코넬 카파.
2009년 대한민국 16대 대통령 노무현, 봉하마을 사저 뒷산 봉화산
부엉이바위에서 부검없이 투신자살로 결론.
2010년 미국의 전 야구선수 호세 리마
2010년 대한민국의 가수 임종환
2010년 미국의 작가 사이먼 몬잭
2011년 대한민국의 아나운서 송지선
2017년 한국에서 18년간 노동사목 활동을 한 프랑스 출신
올리비에 드 배랑제(한국명 오영진) 주교 선종, 수79세.
<사건>
2009년 대한민국 광주광역시가 2015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개최지로
확정되다.
2009년 조은화,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1위
2007년 한국계 미국 팝 가수 에이머리, 새 앨범 홍보차 내한.
2007년 유시민 보건복지부장관 후임에 변재진 현차관 내정
2005년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중국 공산당 초청으로 방중.
2005년 몽골 새 대통령에 엥흐바야르 前총리 선출
2004년 프랑스 샤를 드골 공항 붕괴 사고 발생
2004년 광주과학기술원 변영로 교수, ‘이코노미증후군’ 예방알약 첫 개발
2004년 ‘90경기 무패’ 멕시코 영웅 프로복서 차베스 은퇴경기서 판정승
2001년 김대중 대통령에 `충성메모` 파문의 당사자 안동수 법무장관 취임
43시간 만에 경질
2000년 이한동 국무총리 서리 취임
2000년 시리아 북동부서 6000년전 도시 발견
1999년 송일곤 감독의 `소풍` 칸영화제 단편부문에서 한국영화 사상
첫 수상
1999년 美 81세 산악인, 국립공원 요세미티 엘캐피탄봉(2307m)에 올라
사상 최고령 등반기록
1999년 독일 대통령에 요하네스 라우 선출
1997년 모하메드 하타미, 이란 대통령 당선
1996년 북한 공군소속 이철수 대위, 미그19기를 몰고 귀순
1996년 인천 국제공항 터미널 기공식
1995년 2002년 아시안게임 부산개최 확정
1994년 로만 헤르초크 독일 대통령에 당선
1985년 미문화원 점거농성
1984년 김일성 소련 방문, 흐루시초프와 회담
1984년 현대엘리베이터가 美웨스팅하우스와의 합작 설립에 의해 창립됨.
1982년 이란군 호람샤르 탈환
1982년 프레이저 호주수상 내한
1979년 카르스텐스 서독 대통령에 피선
1975년 월남난민 태운 청룡호 부산에 입항
1973년 대법원 공해에 첫 배상판결 (영남화학에 320만원 지급 판결)
1969년 문교부 외래어 한글표기 원칙발표
1965년 ‘진통제 마약’ 메사돈 만든 제약사 급습
1961년 최고회의 언론기관을 정비
1960년 이스라엘 모사드, 유태인 학살범 아이히만을 아르헨티나에서 체포
1956년 SEATO 본부 방콕에 설치
1954년 이승만 대통령, `대처승은 사찰에서 물러나라`는 담화발표-불교분규 격화
1951년 중국-티베트, `(17조 협약)` 조인
1951년 중화인민공화국과 티베트, 17조협의(티베트 평화해방의 방법에 관한 협의)
체결. 티베트가 중화인민공화국에 강제합병.
1950년 터키 총선, 27년 만에 1당독재 종식하고 정권교체
1950년 한국은행법 시행령 공포
1949년 서독 주들이 헌법을 정하여 독일연방공화국을 세우다. 서독의 새로
운 헌법인 독일연방공화국 기본법이 1949년 5월 23일 공포돼 본을 잠정 수
도로 하는 독일연방공화국이 수립됐다. 이로써 동서분열 체제가 확립되기 시
작했다. 이미 1946~1947년에 미국, 영국, 프랑스의 각 점령지역에 주의회
가 탄생했고 행정책임이 독일측으로 이송됐다. 1948년에 들어서 3국점령지역
의 통합과 연방정부의 수립이 협의되고 6월 통화개혁이 단행되자 소련은
베를린 봉쇄로 대응해 독일의 동서분단은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한
편 9월부터 헌법제정의회가 독일이 통일될 때까지 잠정헌법으로의 `기본법`
기초(起草)를 시작해 이 해 5월 8일 채택했다. 8월 1일 최초의 연방의회선
거가 행해져 9월에는 헌법제정의회의장을 맡은 기독교민주동맹의 아데나워
를 수상으로 하는 연립내각이 성립됐다. 대통령에는 호이스가 선출됐다.
1949년 이북5도위원회를 개청하다.
1946년 38선 월경 금지
1946년 극예술연구회 발족
1923년 조선야구협회 창립
1915년 이탈리아 일차대전 참전
1915년 이탈리아, 오스트리아에 선전포고
1912년 중국 철도투자를 위한 美英獨佛의 4국 차관단 결성
1907년 대한매일신보 한글판 창간
1846년 멕시코-미국 전쟁: 멕시코가 미국에 전쟁을 선포하다.
1706년 라미예 전투에서 말버러 공작의 동맹군이 프랑스-바바리아연합군
을 격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