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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정보(암 예방 일등공신 채소)

작성자두루애술|작성시간26.02.12|조회수74 목록 댓글 0

ㅁ 채소, 암 예방에 일등공신인 이유

 채소는 식이섬유, 항산화 물질(비타민 A, C, E 등), 파이토케미컬(식물영양소) 등 다양한 생리활성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이것은 암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내 환경을 건강

 하게 유지하며, 음식물의 장통과 시간을 단축해 발암 물질이 대장 벽에 접촉하는 시간을 줄여준다.

 채소 속 여러 영양 성분들이 전반적인 면역 기능을 향상해 암 발생 위험을 낮추는 작용을 하는 것이다.

 특히 채소의 특정 성분 중에는 특정 암의 발생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있기도 하다.

 

- 십자화과 채소(브로콜리, 양배추, 배두 등) : 설포라판, 인돌 등의 성분아 대장암, 유방암, 전립선암 등의

                                                                  발생 위험을 낮춘다.

 

- 붉은 색 채소(토마토, 비트 등) : 라이코펜, 베타인 등이 전립선암, 폐암, 위함 예방에 효과적이며, 암세포

                                                 성장을 억제한다.

 

- 노란색/주황색 채소(당근, 호박 등) :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을 하며, 시력 보호 및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 흰색 채소(마늘, 양파) : 위암, 대장암 등 위장관 암 예방에 특히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세계보건기구를 비롯한 여러 암 연구 기관을 하나같이 암 예방을 위해 매일 다양한 종류의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ㅁ 천연 항암제 채소 똑똑하게 먹는 법

 

- 채소를 생으로 먹을 때 좋은 점과 문제점 

 

  생으로 섭취하는 경우 비타민 C와 같은 수용성 비타민과 효소를 최대한 보존할  수도 있다. 비타민 C는 항산화

  작용을 하며, 면역력 강화에 크게 이여한다. 특히 감기와 같은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따라서 채소 중에서

 상추, 오이, 양배추와 같은 채소는 가열하지 않고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만, 생채소는 소화가

 어려운  때도 있다. 특히 위장에 부담을 줄 수있는 불용성 섬유질이 많으므로 위장이 약한 분들은 주의해야 한다.

또한 특정 채소에는 독성 성분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어 익혀 먹은 것이 안전할 때도 있다.

 

- 채소를 삶아서 먹을 때 좋은 점과 문제점

 

 채소를 익히면 우리 몸속 장내 세균총르 이룰 세균들이 사멸된다는 단점이 있고, 익히는 과정에서 일부 영양소가

손실되기도 하지만, 익히는 방법에 따라 영양소의 흡수율이 증가하는 때도 많다. 예를 들어 토마토는 익혔을 때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 물징의 함량이 증가하여 채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라이코펜은 전립선암 등의 암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채소를 익히면 생채소보다 소화 흡수율이 증가하지만, 비나민 B와 C 등의 수용성 비타민과 효소들은 열에 의해

파괴단다는  사실도 기억해야 한다. 몸이 냉한 체질의 사람등은 소화 기능이 약해서 생체소를 먹으면 소화가 안

되고 몸이 더욱 차가워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채소를 익혀서 먹는 것이낫다.

 

ㅁ 채소를 갈아서 채소범벅으로 먹을 때 좋은 점과 문제점 

 

채소를 갈아서 건더기와 함께 먹는 채소범벅은 섬유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으므로 섬유질에 의한 원활한 배변,

장 질환 발생률 감소, 화학성분 및 중금속의 흡수 억제 등 다양한 호능이 있어서 건강에 도움을 준다. 난치병

치료로 유명한 '니시요법'에서는 아침은 거르고 점심과 저녁 2끼 식사만 하는데, 두 끼 식사 30분~1시간 전

채소범벅을 먹도록 하고 있다. 채소 범벅을 머었느니 위에 섬유질이 미리 차지하고 있어서 식사량을 줄여 주는

장점도 있다.

소화 기능의 약한 사람들은 섬유질에 의해 배가 아프거나 거북한 증상이 심해지기도 하고, 음체질의 사람들은

위장장애 증상과 체온 저하가 심해지기도 하므로 생채소범벅만 먹지 말고, 익힌 채소와 함께 갈아서 먹는 것이 좋다.

 

---- 김진목 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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