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生)_1976_Oil on canvas_130x97cm
시장에서 홍어를 파는 아줌마를 표현하였다. 그 시절 전대 앞치마를 두른 행상인과 나무 궤짝에 쌓아 올려진 생선들은 흔히 볼 수 있는 시장 풍경이었다. 주변에 관심을 갖고 소재를 찾은 작가에게서 서민적 감성이 엿보인다. 1976년 6월 제12회 전라남도미술대전에 출품하여 특선을 수상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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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홍어를 파는 아줌마를 표현하였다. 그 시절 전대 앞치마를 두른 행상인과 나무 궤짝에 쌓아 올려진 생선들은 흔히 볼 수 있는 시장 풍경이었다. 주변에 관심을 갖고 소재를 찾은 작가에게서 서민적 감성이 엿보인다. 1976년 6월 제12회 전라남도미술대전에 출품하여 특선을 수상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