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비난 받을 때 좌절하거나 낙심치 말라.
그 비난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게 하라.
하나님의 말씀인지 상고하여 보도록 하라.
그리고 그 비난이 내 영혼과 삶에 거름이 되게 하라.
숙고와 자숙의 시간을 가진 후에 웃으라.
분노하지 말고 화내지 말고..감사하라.
또 하나의 교훈을 받았음을, 얻었음에 감사하라.
비난은 마음 속에 있는 찌꺼기 마그마의 분출이다.
통제 되지 않는 영혼의 폭발이다.
영혼이 정상 작동할 때 비난은 갇혀 있다.
마치 발전소 수로 안에 원자핵이 보관되듯...
비난하지 말고...
모든 말에 덕을 더하여 교훈하라.
교훈은 성숙한 자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다.
우울할 때 교훈하면 그게 비난이 되고.
분노할 때 교훈하면 그게 상처가 된다.
하지만 사랑할 때 교훈하면 위로가 되고
감사할 때 교훈하면 격려가 된다.
비난 받을 때..
그것조차도 은혜의 열매로 만드는 넉넉한 자가 되라.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