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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字筆順

한자 필순의 일반 원칙과 응용(1)

작성자岑峰|작성시간10.08.17|조회수634 목록 댓글 0

   한자의 필순은 대단히 중요하죠? 그래서 필순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솜씨가 아직이라......한꺼번에 글자가 나오는 단점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씩 되는 지 아시는 분은 좀 ....ㅠ.ㅠ 그리고 여기에 만들어 놓은 것은 필순이며 획수하고는 무관합니다...^^ 예를 들면 (입 구)에서 획수는 3획이지만 제가 만든 것에는 4획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오른쪽으로 꺾인()부분은 필순에서는 한 번에 쓰는 것이지만 여기서는 으로 나누어 놓았습니다. 아래에 있는 자를 보시면 이해하시리라.....

 

 

한자의 필순 : 한 자의 漢字(한자)를 쓸 때의 바른 順序(순서)를 筆順(필순) 또는 畵順(획순)이라 한다. 한자는 바른 순서에 따라 쓸 때, 가장 쓰기 쉬울 뿐 아니라, 빨리 쓸 수 있고 글자의 모양도 아름다워진다.

 

 

◎ 필순의 기본 원칙

    위에서 아래로 : 위에 있는 부분부터 쓰기 시작하여 차츰 아랫부분으로 써내 

                                 려  간다.

       三(석 삼) : (3획)                                  (말씀 언) :   (7획)      

            (장인 공) : (3획)                                (기쁠 희) : (12획)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 왼쪽부분부터 쓰기 시작하여 차츰 오른쪽부분으로

                                            써 나 간다.

        仁(어질 인) : (4획)              川(내 천) : (3획)

        州(고을 주) : (6획)              順(순할 순) : (12획)

 

◎ 필순의 여러 가지 

    ▶  가로획을 먼저 쓰는 경우 : 가로획과 세로획이 서로 엇걸릴 때에는 보통 가

                                                 로획을 먼저 긋는다.

       ① 가로획 → 세로획의 순서

         十(열 십) : (2획)                土(흙 토) : (3획)

         告(고할 고) : (7획)             木(나무 목) : (4획)

     

      ② 가로획 → 세로획 → 세로획의 순서

         共(함께 공) : (6획)              無(없을 무) : (12획)

 

       ③ 가로획 → 가로획 → 세로획의 순서

         春(봄 춘) : (9획)                 夫(지아비 부): (4획)

         未(아닐 미) : (5획)             耕(밭갈 경) : (10획)

 

▶  세로획을 먼저 쓰는 경우 : 가로획과 세로획이 서로 엇걸릴 때, 다음의 경우에

                                             한하여 세로획을 먼저 긋는다.

      田(밭 전) :  (5획)                         王(임금 왕) : (4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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