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항간(行間)]
여러 줄의 글씨를 쓸 때 줄과 줄 사이의 간격.
[행필(行筆)]
송필(送筆)-점과 획이 기필에서 시작되어 나아가는 과정.
[향세(向勢)]
마주 보는 두 획을 서로 바깥쪽으로 부푼 듯이 휘게 쓰는 것으로 원필의 경우에 나타나며, 안진경의 해서체에서 많이 볼 수 있음.
[현완법(懸腕法)]
팔의 자세로 왼손으로 종이를 가볍게 누르고 오른쪽 팔꿈치를 지면과 나란하게 들고 쓰는 방법으로 큰 글씨나, 중간 정도 이상의 글씨에 적합함.
[현판(懸板)]
횡액의 형식을 말하기도 하고 서각(書刻)된 것을 일컫기도 함.
[형임(形臨)]
자형(字形)에 치중하여 사실적으로 임서하는 방법.
[호(豪)]
붓의 털.
[혼서체(混書體)]
판본체에서 궁체로 변해가는 과정에서의 한글 서체의 한 종류.
[화선지(畵仙紙)]
서(書), 화(畵) 전문 용지로서 보통 전지 한 장의 크기가 가로 70㎝,세로 130㎝ 정도임.
[황모필(黃毛筆)]
족제비 털로 만든 붓.
[횡액(橫額)]
가로가 긴 형의 액자.
[횡획(橫획)]
가로로 긋는 필획.
[흘림]
정자의 점과 획을 서로 연결하여 쓰는 한글 서체의 한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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