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書藝用語

작성자岑峰|작성시간26.06.08|조회수12 목록 댓글 0

(아)

[아호인(雅號印)]

호를 새긴 도장. 주로 주문(朱文), 양각(陽刻)임.

 

[양각(陽刻)]

글자를 볼록판으로 새기는 것.

 

[양호필(羊毫筆)]

붓의 호를 양털로 만든 붓으로 성질이 부드러움.

 

[액자(額子)]

틀에 끼워 표구하는 방법. 틀의 모양에 따라 횡액, 종액 등으로 나눌 수 있음.

 

[억양(抑揚)]

한 글자를 쓸 때 좌우의 방향으로 자유롭게 운필하면서 필압의 변화를 주는 필획의 표현.

 

[여백(餘白)]

종이에 먹으로 나타난 글씨나 그림의 부분이 아닌 나머지 공간.

 

[역입(逆入)]

기필할 때에 붓을 거슬러 대는 방법.

 

[연당(硯堂)]

벼루에서 먹을 가는 부분의 명칭.

 

[연적(硯滴)]

먹을 갈 때 필요한 물을 담아 두는 용기.

 

[연지(硯池)]

벼루에서 물이 고이는 부분.

 

[영인본(影印本)]

원본을 사진이나 기타 과학적인 방법으로 복제한 인쇄물.

 

[영자팔법(永字八法)]

영자를 통해 한자의 기본 점획을 익히도록 만들어 놓은 운필방법 여덟 가지.

 

[예둔(銳鈍)]

필획의 표현이 예리하고 둔한 정도.

 

[오지법(五指法)]

붓을 잡는 방법. 다섯 손가락을 모두 이용하여 붓대의 윗부분을 잡고 쓰는 방법으로 큰 글씨에 적합함.

 

[완급·지속(緩急·遲速)]

붓이 움직이는 속도가 완만하고 급하며, 느리고 빠른 정도.

 

[완법(腕法)]

글씨를 쓰는 팔의 자세. 현완법(懸腕法), 제완법(提腕法), 침완법(枕腕法)이 있음.

 

[용필(用筆)]

점과 획을 표현하는 데 붓의 사용 위치에 따른 기필(起筆), 행필(行筆), 수필(收筆)의 과정.

 

[운지법(運指法)]

체본의 글자 위에 손가락으로 글씨를 쓰듯이 연습하는 방법.

 

[운필법(運筆法)]

붓을 움직여 가는 것, 즉 용필(用筆)에 따른 붓의 운행의 변화에 의해 필획이 표현되는 방법.

 

[원필(圓筆)]

기필과 수필의 형이 둥근 원형의 필획으로 우아 유창한 기분이 들며 한글 판본체인 훈민정음 원본에서 볼 수 있음.

 

[유연묵(油煙墨)]

기름을 태워서 생기는 그을음에다 아교와 향료를 섞어 만든 먹.

 

[유호(柔豪)]

붓의 털이 부드러운 것.

 

[육절(六切)]←전지(全紙)

 

[육필(肉筆)]

손으로 직접 쓴 글씨.

 

[윤갈(潤渴)]

먹의 농담, 속도에 의해 나타나는 필획이 윤택하거나 마른 느낌.

 

[음각(陰刻)]

글자를 오목판으로 새기는 것.

 

[의임(意臨)]

시각적인 자형(字形)보다 내면적인 정신을 좇아 임서하는 방법.

 

[인고(印稿)]

도장을 새길 때 인면(印面)에 써넣을 글자를 구성한 원고.

 

[인구(印矩)]

서화에 낙관을 할 때 도장을 정확하게 찍게 위해 사용하는 도구.

 

[인보(印譜)]

도장을 찍어서 모아 엮은 책.

 

[인재(印材)]

도장의 재료로서 옥, 금, 동, 나무, 돌 등이 있음.

 

[임서(臨書)]

옛날의 훌륭한 법첩을 체본으로 하여 그대로 본 떠 써서 배우는 방법.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