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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藝用語

작성자岑峰|작성시간26.06.08|조회수17 목록 댓글 0

(사)

[사군자(四君子)]

매(梅) 난(蘭) 국(菊) 죽(竹)을 말함.

 

[사절(四切)]←전지(全紙)

 

[서각(書刻)]

글씨를 물체에 새김.

 

[서법(書法)]

집필, 용필, 운필, 장법(章法) 등 서예 표현에 필요한 방법이나 법칙.

 

[서사상궁]

조선 중기 이후 한글의 사용이 활발해지면서 궁중에서 교서(敎書)나 편지 등을 쓰던 상궁.

 

[서식(書式)]

글씨를 쓰는 목적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양식(樣式). 일상적인 것으로는 엽서, 일기, 노트 등이 있고, 예술적인 것에는 족자, 액자, 선면 등이 있음.

 

[서제(書題)]

붓으로 글씨를 쓸 때 필요한 글귀. 옛날에는 스스로 지어 썼으나, 요즘은 명구(명구) 격언, 시, 시조, 고전 등에서 부분 또는 전체를 발췌하여 사용.

 

[서진(書鎭)=문진(文鎭)]

글씨를 쓸 때 종이가 움직이지 않도록 누르는 도구.

 

[서체(書體)]

문자의 서사(書寫) 표현으로 시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형(形)과 양식(樣式). 즉, 전서, 예서, 행서, 초서, 해서 등을 말함.

 

[서풍(書風)]

같은 서체라도 사람에 따라 문자의 표현이 다르게 나타나는 것, 즉 서가(書家)의 개성.

 

[선면(扇面)]

부채 모양의 종이.

 

[세로쓰기]

서제를 세로로 배열하여 쓰는 방법으로 글자의 오른쪽을 맞추어 씀.

 

[세자(細字)]

매우 작게 쓰는 글자.

 

[송연묵(松煙墨)]

소나무의 그을음에 아교와 향료를 섞어 만든 먹.

 

[수인(首印)]

서화의 앞부분에 찍는 도장.

 

[수필(收筆)]

점, 획의 끝마무리 과정.

 

[쌍구법(雙鉤法)]

붓을 잡는 방법의 하나. 엄지와 집게손가락, 가운데손가락 끝을 모아 붓을 잡고, 약손가락으로 붓대를 밀어서 받치고 그 약손가락을 새끼손가락이 되 받쳐 쓰는 방법. 큰 글씨를 쓰는데 적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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