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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는 날의 금준미 이야기

작성자원봉| 작성시간16.01.19| 조회수19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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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happyman 작성시간16.01.19 오늘 선생님을 통해 홍차에 대해 견문을 넖혀 봅니다. 차색이 무척 아름답네요. 그 귀하다는 금준미 한잔 눈에 머금고 따뜻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원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20 감사합니다 ^*^
    하루 하루 행복하시고 늘 즐차하시길~~~
  • 작성자 보이차조아 작성시간16.01.20 한겨울 울목에 있는 싸리대 안의 고구마를 꺼내 껍질을 깍고 쌀뜬물에 담궜다가
    밤어스름녁 야참으로 먹을 때 아삭거리는 식감과 그 시원한 단맛이 흑백사진처럼 아련하네요.
    눈 내린 겨울밤의 고구마의 고소한 단맛과 금준미의 매치, 생활의 변화가 새삼스럽습니다. ^ ^
  • 답댓글 작성자 원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20 그런 고향의 우련한 기억들이 이제는 하나씩 다 그리워집니다 !!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고픈 마음이 가득해져서...
    요즘은 시골에 빈집이 있나 알아보고 다닙니다 ^*^
    어릴적 향수를 느낄수 있는 그런 시골집으로의 귀촌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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