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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봉경' 청병 샘플 시음기

작성자원봉| 작성시간16.01.28| 조회수11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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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랑방손님 작성시간16.01.28 봉경이라는 이름만 봐도 홍차향이 은은하게 풍겨오는 느낌입니다.
    맛있는 홍차 잘 만드는 봉경의 보이차에 홍차향도 함께 맛이 날 것만 같은
    소소한 느낌도 듭니다. 세월 가득 담은 노차의 풍미 한가득 마시고 갑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원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30 개인적으로도 봉경차창의 차들을 좋아합니다
    나름의 독특한 향미를 가지고 있거든요 ^^
    자기만의 아이텐터티를 가진 차가 그리 많지 않은 세상에 매력적인 차중 하나죠 !!
    늘 관심어린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_()_
  • 작성자 종림 작성시간16.01.29 열 여섯 먹은 노차가 저런 탕색과 고삽미라니... 역시 건창에서 보관되면 나이를 천천히 먹는걸까요 ㅎㅎ
    헛나이 먹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원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30 마지막 말에 뜨끔합니다 ^^
    종종 차나 사람이나 매 한가지라는 생각도 합니다
    다양한 차들을 우리면서 깨달은 한가지는...
    욕심부리지 않고 세월만큼만 맛을 내는 차들이 좋은 차라는 사실이죠 ^^
    그렇게 차에서 순리를 배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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