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원봉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1.30
아직 시음기를 쓸 마음이 안되어 있지만... 제가 소장하던 908보다는 발효가 더 진행된 차로 보여요 ^^ 그 차는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차라면 이 차는 완성되어 하향길에 접어든 차같은 느낌이랄까요 ^^ 말씀대로 숙차에 가까운 탕색이 그를 증명한다고 봐요 그래서 약간은 창태의 과발효차 같은 느낌도 없지 않고요 ^*^ 조금 더 보관하다가 몇번 더 시음해보고 정확하게 시음기를 작성해 볼 생각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