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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하르트 톨레의 소란한 삶이 고요해지는 순간(18) 지금, 우리 내면에 깃든 심연을 향해 나아갑니다

작성자영축산|작성시간26.06.18|조회수42 목록 댓글 10

        에크하르트 톨레의 소란한 삶이 고요해지는 순간(18) 지금, 우리 내면에 깃든 심연을 향해 나아갑니다

 

 

 지금, 우리 내면에 깃든 심연을 향해 나아갑니다. 우리의 생각이 닿을 수 없는 그 깊은 곳으로.

 

 광활함에 비하면 우리는 한없이 작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끝을 알 수 없는 깊이는 이미 우리 안에 존재합니다. 그것은 결코 우리 자신과 분리할 수 없는 본질입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형체와 그것을 품고 있는 공간은 서로의 경계를 허물고 어우러져 있습니다. 우리를 둘러싼 풍경 속에서도,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서도.

 

 

                                                      에크하르트 톨레의 소란한 삶이 고요해지는 순간 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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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겨울나무 | 작성시간 26.06.18 고맙습니다. ()()()
  • 작성자보혜월 | 작성시간 26.06.18 _()()()_
    고맙습니다.
  • 작성자道元眞如園 | 작성시간 26.06.18 _()()()_
    고맙습니다.
  • 작성자아미산 | 작성시간 26.06.19 _()()()_
    감사합니다.
  • 작성자慈月性 | 작성시간 26.06.19 _()()()_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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