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크하르트 톨레의 소란한 삶이 고요해지는 순간(18) 지금, 우리 내면에 깃든 심연을 향해 나아갑니다
지금, 우리 내면에 깃든 심연을 향해 나아갑니다. 우리의 생각이 닿을 수 없는 그 깊은 곳으로.
광활함에 비하면 우리는 한없이 작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끝을 알 수 없는 깊이는 이미 우리 안에 존재합니다. 그것은 결코 우리 자신과 분리할 수 없는 본질입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형체와 그것을 품고 있는 공간은 서로의 경계를 허물고 어우러져 있습니다. 우리를 둘러싼 풍경 속에서도,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서도.
에크하르트 톨레의 소란한 삶이 고요해지는 순간 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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