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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고전의 향연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25) 올바르고 정화된 사람의 정신에는

작성자영축산|작성시간26.06.06|조회수42 목록 댓글 9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25) 올바르고 정화된 사람의 정신에는

 

 

 올바르고 정화된 사람의 정신에는 고름 같은 것도, 딱지 같은 것도, 더러운 것도 없다.

 

 이야기가 마무리되고 연극이 끝나기 전에 무대에서 퇴장하는 배우처럼 삶을 중간에 갑자기 끝내는 일도 없다.

 

 비굴한 데도 없고 오만한 데도 없다.

 굽실거리는 것도 없고 업신여기는 것도 없다. 해명해야 하는 것도 없고 대답을 회피할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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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정행심 | 작성시간 26.06.06 올바르고 정화된 사람의 정신~
    명심하겠습니다.
  • 작성자보혜월 | 작성시간 26.06.06 _()()()_
    고맙습니다.
  • 작성자道元眞如園 | 작성시간 26.06.06 _()()()_
    고맙습니다.
  • 작성자반야바라기 | 작성시간 26.06.07 고맙습니다 ()()()
  • 작성자慈月性 | 작성시간 26.06.07 _()()()_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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