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인문, 고전의 향연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28) 우리가 인식하는 것이 무엇이든 항상 정의하고 간략하게

작성자영축산|작성시간26.06.09|조회수35 목록 댓글 10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28) 우리가 인식하는 것이 무엇이든 항상 정의하고 간략하게

 

 

 우리가 인식하는 것이 무엇이든 항상 정의하고 간략하게 서술해서 부차적인 것을 제거하고, 온전하게 전체로서 그것이 실제 무엇인지 본질을 볼 수 있게 하라. 그리고 그것의 이름과 그것을 구성하고 있지만 결국 분해될 요소들의 이름을 말할 수 있게 하라.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논리적이고 정확하게 분석하는 이런 능력만큼 정신적 성장에 도움이 되는 것은 없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이 어떤 욕구를 충족시키고 어떤 종류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것이며, 그 세계 전체와 특히 다른 모든 도시들을 거느린 저 가장 높은 도시의 시민으로서 인간에게 어떤 가치를 지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살펴보라.

 

 지금 내 주목을 끄는 이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어떤 요소로 구성되어 있는가? 얼마나 오래 지속되도록 설계되었는가? 그리고 나는 그것에 평온함, 용기, 진실함, 성실함, 자립 등의 자질 중에 어떤 자질을 발휘해야 하는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道元眞如園 | 작성시간 26.06.09 _()()()_
    고맙습니다.
  • 작성자겨울나무 | 작성시간 26.06.10 고맙습니다. ()()()
  • 작성자慈月性 | 작성시간 26.06.10 _()()()_
    고맙습니다.
  • 작성자아미산 | 작성시간 26.06.10 _()()()_
    감사합니다.
  • 작성자미향심 김기숙 | 작성시간 26.06.11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