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29) 언제든 되돌려 줘야 할 것처럼 내면의 영혼을 순수하게 유지하고
네 일을 원칙에 따라 성실하고 활기차고 인내심을 갖고 하고,
정신을 산란하게 하는 것에 흔들리지 않은 채 마치 언제든 되돌려
줘야 할 것처럼 내면의 영혼을 순수하게 유지하고,
두려움이나 기대 없이 그런 삶을 받아들일 수 있고,
자연이 의도한 대로 지금 네가 하고 있는 일과
일말의 거짓도 없는 진실성(모든 단어, 모든 발언에 담긴)에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면 너의 삶은 행복할 것이다.
아무도 그것을 막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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