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인문, 고전의 향연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33) 우리 내면을 지배하는 힘은 자연의 섭리를 따를 때는 지금 일어난 일이나 앞으로 일어날 일에 스스로

작성자영축산|작성시간26.06.15|조회수37 목록 댓글 8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33) 우리 내면을 지배하는 힘은 자연의 섭리를 따를 때는 지금 일어난 일이나 앞으로 일어날 일에 스스로 순응한다

 

 

 우리 내면을 지배하는 힘은 자연의 섭리를 따를 때는 지금 일어난 일이나 앞으로 일어날 일에 스스로 순응한다. 특정한 재료를 요구하지 않는다.

 

 상황이 허락하는 범위 안에서 목표를 추구하고, 방해되는 것은 목표를 추구하기 위한 동력으로 변화시킨다.

 

 등잔불은 그 불길 속에 던져진 것으로 꺼질 수도 있지만 큰 불길은 그 불길 속에 던져진 것을 집어삼켜 더 높이 타오르는 것과 같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미산 | 작성시간 26.06.15 _()()()_
    감사합니다.
  • 작성자道元眞如園 | 작성시간 26.06.15 _()()()_
    고맙습니다.
  • 작성자慈月性 | 작성시간 26.06.16 _()()()_
    고맙습니다.
  • 작성자미향심 김기숙 | 작성시간 26.06.17 ...()...
  • 작성자겨울나무 | 작성시간 26.06.18 고맙습니다.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