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41) 누구의 주인도, 누구의 노예도 되지 말고 너만의 인생을 헤쳐 가라
질서 있는 세상이든 혼란 상태의 세상이든, 여전히 질서는 존재한다. 네 안에는 질서가 있고 다른 모든 것에는 질서가 없는 것이 가능한가?
각각 다르고 분산되어 있지만 서로 얽혀 있는 만물 사이에 질서가 없는 것이 가능한가?
네가 아는 규율을 사랑하고, 그 규율에 의지하라. 모든 것은 순리에 맡기고 그런 다음 누구의 주인도, 누구의 노예도 되지 말고 너만의 인생을 헤쳐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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