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어떤 분의 마검사 육성에 관한 글을 보고서 거기에 댓글을 단 후, 너무 궁금한 나머지 홈페이지에 있는 마검사에 관한 글을 간략하게 읽어보았다. 결과는 아니나다를까 (ㄱ- ) 대략
- 마검사는 힘들어요 징징징. sp먹는 괴물. 크리 마검사. 이놈은 40레벨 넘어서면 50레벨 찍기 겁난다. 마검사 템 좀요. - 이라는 얘기였다.
... 마검사 시작한 분들.. 이겜에서 최고 난이도 캐릭을 선택한 것이라는 평까지 듣고 있다.-어떤 글에는 검투사 지존으로 키웠음, 나 뭐하면 좋을까요? 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댓글로는 암살자, 마검사 키우세요 순서대로 난이도 높음 이라는 것도 보였다.-
이건 완전 박대를 넘어선.. 뭐랄까,
"마검사를 선택한 당신. 포기하고 싶어질거다."
라는 포스조차 느껴지고 있다.
음... 솔직히 까놓고 이야기 하겠다.
마검사라는 캐릭. 개인적인 경험으로 보자면 두가지중 하나가 제일 어울리는 캐릭이다.
쪽박이나 대박 (ㄱ- )
거짓말 아니다. 마검사라는 캐릭이 맘에 들어서 여태 마검사만 키웠다. 중간에 마검사에 너무 좌절해 검투사 8렙까지 키운것을 뺀다면,
제노니아라는 게임을 다운받고서 마검사만 미친듯이 했다.
처음에 마검사 할 때가 가장 처참했다... 레벨 25가 되었을 때, 내 마검사는 레벨 20의 몹조차 1:1로 잡기 힘들어하는 그런... 절망스런 캐릭이었다. 원인은 초반에 뭣 모르고 '민첩에 많은 비중을 두게 되면 적중률이 높아지고 크리와 회피가 높아질테니 자잘한 데미지여도 보완 하겠지?'라는 순진한 생각때문이었다.
다음은 조금 나았다. '민첩에 너무 많은 비중을 뒀기 때문이야. 체력이 부족해. 근력도, 그럼 근1 민1 체1 로 찍어야 겠군.' 보나마나다. 생각은 생각일 뿐이다. 25렙때 25렙 1:1로 잡기가 어려웠다. 그 뿐이었다.
결국 피토하면서 열받아서 공략을 봤다. 여러공략을 보고 거기서 내가 생각하기에 좋은 점을 뽑고 따라해봤고, 아니면 그냥 따라해보기도 했다.-15시간만에 4개를 키웠다 지웠다를 반복해보았다. 믿기지 않으실거다. 나도 믿기지 않으니까 (ㄱ- ) 쉬지않고 배터리 가는 것도 아까워 그냥 어댑터에 끼워넣고 밤 새면서 해봤다면 가능하다. 결국 밤을 하얗게 태워버렸다;;- 그리고 가끔 어떤공략은 '이거 해보지도 않았는데 어디서 대충 듣고서는 까놓은 것이군.'이란 생각이 드는 것도 있었다.
뭐, 여튼.
각설하고, 간단하지 '못'하게 아까 붙여놓은 댓글을 '거의' 원형에 가깝게 붙여넣은 뒤 조금 추가를 하겠다는 것이 서두의 결론 이랍니다아-
일단, 대략 마검사 공략은 널리퍼져있는 크리마검사가 참 보편적입니다.
마검사에 관심있으셨거나, 관심이 있으시거나, 관심이 없으시거나, 제노니아 캐릭 육성관련을 보다보면 크리형 마검사에 관한 이야기는 못이 박히게 보셨을 겁니다. 뭐, 개념은 간단합니다. 근력 100을 찍고, 기력 100찍고, 민첩에 올고. 라는 간단하면서도 심플한 육성입니다. 스킬트리는 액티브는 소울임팩트, 블레이드스피릿, 블라스트붐, 리스토어 이고-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패시브로는 파워오브불, 하울오브라이온, 아이오브링크스, 레더오브베어 입니다.-다른 경우 분명히 있습니다.- 대략 이렇게 키우는게 크리형 마검사 입니다.
하지만, 이제 이겜도 나온지 좀 된지라 시스템에 대해서 어느정도 깨달으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크리형 마검사 키워봤습니다만, 솔직히 근력 100찍고 난 후 기력 100찍고 민첩 올고 해도 크리 어중간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그래서 민첩 비율 더 늘려서 크리 키워주고 정확도 키워주고 회피율 높여주기도 해봤습니다만, 회피율이 엔간이 높아도-템의 힘도 빌어서,-높다는게 실감나지 않게 꼭 맞더군요. 어느분의 글에서 보니 회피율 100%인 암살자 키워봤지만, 3~4방당 1방씩은 꼭 맞는다고 하니 이것도 말 다한게 되겠습니다. 하지만, 가장 보편적이고, 널리 퍼졌다고 보이는 크리형 마검사 육성도 나쁜건 아닙니다. 키우는데 나름 보편적입니다.
다음으로 올근 마검사가 있더군요, 뭐, 템의 힘을 빌어 데미지 작살의 마검사. sp의 소모를 템으로 커버한다는 전략을 가진 마검사 입니다. 이건 해보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이것까지 경험하기에는 시간이 좀 부족하기도 했고, 올힘, 올민, 올지 이런거에 질린지라;; 하지만 대략 평가를 보면 데미지는 작살이고 크리형 마검사보다 낫다는 평가도 있는 그런 육성입니다. 안해봤기 때문에 어떤지를 평가 할 수는 없어 아쉽습니다.
앞의 두가지 공략 육성법이 마검사의 가장 보편적인 육성법입니다. 위의 두가지는 찾기 쉽고 제가 다음에 말할 육성법도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위의 두가지로 키우시는 것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보편적인 크리마검사나 올근마검사가 하기 싫으시다면 제 육성법을 한번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키우는 육성은 별거 없습니다. 그냥 밸런스있게 키우시는 것, 그리고 비중높은 속성공격 입니다. 즉, 조금 더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템 노가다와 그 템을 받쳐줄 밸런스 캐릭 육성입니다.
육성법은 간단합니다.
스탯은 근력>기력>체력 순입니다. 즉, 렙업마다 생기는 3포인트로 근2 기1-근1 체1 기1-근1 기2 이런식으로 찍습니다. 간혹가다 체력이나 근력, 기력이 모자라면 3포인트를 한 회만 몰아주시면 됩니다. 민첩은 그냥 레벨업에 따라서 올라가는 것으로 커버해 줍시다. 혹시 크리나 적중률 또는 회피율 때문에 후반가서 민첩을 찍는다면 뭐 말리지는 않습니다만, 앞서 언급해 드렸듯, 크리율을 제외한 회피율과 적중률은 일정 한계적용수치가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회피율 100%인 암살자가 3방이나 4방중 1방씩은 꼭 맞는것을 보면 말입니다. 즉, 후반가면 좋아지는 템으로 한계적용수치에 다다르게 되는 회피율과 적중율 때문에 민첩을 찍으시면 안된다는 얘기입니다.-이는 다르게 해석하자면, 시스템에서 한계적용수치가 있는 것이 아니라 몹들도 가지고 있는 정확도, 적중률과 캐릭의 회피율간의 작용에 의한 것으로 보는 것도 옳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크리도 템으로 어느정도 보완이 되기 때문에 민첩을 꼭 찍으실 필요는 없다고 조언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첨언으로 초반에 민첩을 찍으시면 분명 피 보십니다. 마검사 안그래도 스탯 아까운데 민첩같은 후레자식놈의 스탯에 투자하시면 마검사놈이 플레이어한테 후레자식 됩니다. (ㄱ- ) 스탯은 후반에 근력이 130이 넘고 기력이 120이 넘고 체력이 100이 넘었다면 자유롭게 찍으시든 몰아찍으시든 말리지는 않겠습니다. 꼭 틀에 묶어 키울 필요는 없으니까요. 단지 밸런싱을 맞춰주시라는 것이 첨언이라면 첨언(?)
그리고 스킬트리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액티브스킬은 홀리브레스, 블레이드 스피릿, 블라스트 붐, 홀리 샤우트를 제외한 모든 스킬은 그냥 1찍으십시오. 홀리 샤우트도 안찍어도 상관 없습니다만, 마법 공격력을 위해서 찍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아, 저는 속성공격을 믿기에 홀샤 찍어버렸습니다.(이건 뭥미) 물론, 보스전에선 적용이 안되기 때문에 좀 그렇습니다.(라돈의 경우) 블레이드 스피릿과 블라스트 붐은 마스터를 하시든 마시든 상관 없습니다. 자유입니다. 다만, 효과를 보시려면 5렙정도는 찍는 것을 추천합니다.-우선순위는 뒤에 말하는 패시브 스킬들입니다.- 홀리브레스는 꼭 마스터 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말한대로 고르게 스탯을 분배하셨다면 홀리브레스 마스터해도 상관이 없는 기력이 되셨을 겁니다. 하지만, 기력이 그정도 가기 전에는 그냥 홀브는 4렙에서 뻐기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홀브를 후에 마스터하시면 검투사와는 비교도 안되는 피통을 자랑하시게 되니 꼭 마스터 하시길 바랍니다. 왜냐면 제 캐릭이 지금 73렙인데 체력이 대략 4000 정도 됩니다. 이정도 체력에 마스터된 홀브가 거의 2초당 전체 체력의 26%씩 체력을 채워줍니다. -26%면 대략 1000의 체력이죠- 그것도 장기간에 걸쳐서 말입니다. 말이 4000체력이지 솔직히 10000도 넘는 체력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입니다. 물론 한방에 죽으면 어쩔수가 없습니다만, 그정도 뎀지는 라돈이나 줍니다. 때문에 검투사처럼 개돌하면서 싸울 수 있습니다. 물론 사방에 둘러쌓여서 다굴당하면 죽습니다만, 약간의 꼼수만 부리신다면-정확히는 컨트롤 입니다.- 60레벨에도 70레벨 이상의 몹을 잡으면서 편하게 템과 돈과 경험치를 먹을 수 있습니다. 액티브 스킬은 이만하면 쓸만하니 다음은 패시브 입니다. 패시브는 엔간하면 마스터 하셔야 합니다. 파워오브불 마스터-부족한 근력수치를 메꾸기 위해 필요합니다. 그 외에도 다른곳에 스탯투자를 하기위해 꼭 필요합니다.-, 티오오브오리온 마스터-속성공격과 액티브 스킬 지원을 위해 필요합니다.-, 헬스오브울프 마스터-피통을 위해서 꼭 필요합니다. 마검사도 검투사처럼 개돌 가능합니다.-, 레더오브베어 마스터-개돌을 위해서.- 이 패시브들은 초반에는 효과가 미미하지만 후반가면 없으면 죽고싶은 패시브들 이기 때문에 꼭 찍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무기 첨언입니다.
솔직히, 다른 템은 어떻게 맞추시든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 단 하나의 템. '칼'만은 그러면 안됩니다. 마검사는 원체 밸런싱 캐릭이라 올힘, 올체 이런게 잘 안됩니다.-올힘의 경우에는 템빨로 보완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검사는 '좋은 검'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뎀지는 좀 떨어져도 상관없습니다. 속성공격이 꼭 있어야 합니다. 왜 속성공격을 가진 검을 껴야 하는지 혹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실지도 모르기 때문에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다른 아이템에 아무리 어떤 속성공격이 붙어있다고 해도 검에 붙은 속성공격이 아니라면 속성공격은 발동하지 않습니다. 뭐, 예를 든다면 갑옷에 암흑공격 20이 붙어있다고 가정을 합니다. 그럼 공격의 메뉴에 보면 4대 속성중 암흑속성이 30으로 되이있는 것을 발견하실수 있으실 겁니다.-기본은 10이고, 티어오브오리온을 마스터한다면 12가 됩니다.- 하지만 숫자가 회색으로 되어있는 것을 발견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즉, 적용이 되고 있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하지만 얼음공격 1이 붙은 어떤 무기를 장착하면 그 순간 얼음속성이 11이 되면서 하얗게 변하고 몹에게 공격시 얼음속성이 적용되는 것을 발견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검이 제일 중요한 템인 것입니다. 다음으로 좋은 속성을 말해드리자면, 1순위 속성은 신성입니다. 이 신성이 있다면 마검사는 50렙에 라돈의 환영 가지고 놉니다. 제 경우도 노가다로-용혈기병인가 뭔가 라돈의 환영 보스전 전의 스테이지에 있는 그 몹. 이 몹 사냥때는 암흑속성을 끼고 있었습니다.- 열심히 사냥한뒤 신성공격 옵션이 붙은 검을 얻은 뒤 52렙인가 5렙에 라돈의 환영이랑 싸웠습니다. 결과는 그냥 멍청히 있는 라돈의 환영을 갈구기만 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별거 없었습니다. 신성속성을 가진 템이 잘안나오기 때문에 힘들긴 합니다만, 그냥 노가다 뛰세요. 솔직히 영웅서기보다는 덜한 노가다를 통해 신성공격 옵션붙은 템을 구할 수 있습니다. 2순위는 암흑입니다. 암흑하면 몹들 바보됩니다. 꽤나 좋은 속성인데요, 문제는.. 몹 잡기는 힘듭니다. 왜냐구요? 몹이 도망가거든요 ㄱ- 나머지 속성은 뭐, 취향에 따라서 취하시든 마시든 상관은 없습니다만, 검에 두가지 속성을 옵션을 달아서 활용하는 것은 매우 추천합니다. 약간의 노가다가 필요하지만 노력보다 큰 보상이 있기 때문에 추천입니다.-솔직히 말하자면 위에 쓴 스탯 분배나 스킬트리보다 더 중요한게 템입니다. 신성공격은 마검사에게 들리면 그냥 사기 그 자체입니다. 라돈을 제외하면 라돈의 환영이나 그 외 다른 보스들은 신성공격 앞에 그냥 떡실신일 뿐 입니다.-
솔직히, 다른 템은 어떻게 맞추시든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 단 하나의 템. '칼'만은 그러면 안됩니다. 마검사는 원체 밸런싱 캐릭이라 올힘, 올체 이런게 잘 안됩니다.-올힘의 경우에는 템빨로 보완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검사는 '좋은 검'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뎀지는 좀 떨어져도 상관없습니다. 속성공격이 꼭 있어야 합니다. 왜 속성공격을 가진 검을 껴야 하는지 혹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실지도 모르기 때문에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다른 아이템에 아무리 어떤 속성공격이 붙어있다고 해도 검에 붙은 속성공격이 아니라면 속성공격은 발동하지 않습니다. 뭐, 예를 든다면 갑옷에 암흑공격 20이 붙어있다고 가정을 합니다. 그럼 공격의 메뉴에 보면 4대 속성중 암흑속성이 30으로 되이있는 것을 발견하실수 있으실 겁니다.-기본은 10이고, 티어오브오리온을 마스터한다면 12가 됩니다.- 하지만 숫자가 회색으로 되어있는 것을 발견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즉, 적용이 되고 있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하지만 얼음공격 1이 붙은 어떤 무기를 장착하면 그 순간 얼음속성이 11이 되면서 하얗게 변하고 몹에게 공격시 얼음속성이 적용되는 것을 발견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검이 제일 중요한 템인 것입니다. 다음으로 좋은 속성을 말해드리자면, 1순위 속성은 신성입니다. 이 신성이 있다면 마검사는 50렙에 라돈의 환영 가지고 놉니다. 제 경우도 노가다로-용혈기병인가 뭔가 라돈의 환영 보스전 전의 스테이지에 있는 그 몹. 이 몹 사냥때는 암흑속성을 끼고 있었습니다.- 열심히 사냥한뒤 신성공격 옵션이 붙은 검을 얻은 뒤 52렙인가 5렙에 라돈의 환영이랑 싸웠습니다. 결과는 그냥 멍청히 있는 라돈의 환영을 갈구기만 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별거 없었습니다. 신성속성을 가진 템이 잘안나오기 때문에 힘들긴 합니다만, 그냥 노가다 뛰세요. 솔직히 영웅서기보다는 덜한 노가다를 통해 신성공격 옵션붙은 템을 구할 수 있습니다. 2순위는 암흑입니다. 암흑하면 몹들 바보됩니다. 꽤나 좋은 속성인데요, 문제는.. 몹 잡기는 힘듭니다. 왜냐구요? 몹이 도망가거든요 ㄱ- 나머지 속성은 뭐, 취향에 따라서 취하시든 마시든 상관은 없습니다만, 검에 두가지 속성을 옵션을 달아서 활용하는 것은 매우 추천합니다. 약간의 노가다가 필요하지만 노력보다 큰 보상이 있기 때문에 추천입니다.-솔직히 말하자면 위에 쓴 스탯 분배나 스킬트리보다 더 중요한게 템입니다. 신성공격은 마검사에게 들리면 그냥 사기 그 자체입니다. 라돈을 제외하면 라돈의 환영이나 그 외 다른 보스들은 신성공격 앞에 그냥 떡실신일 뿐 입니다.-
대략 이런식으로 육성하실 수도 있다는 참고의 말이니 크게 생각하지는 마십시오. 그리고 템이 젤 중요합니다. 하지만 남들에게 구걸하지는 마세요 ㄱ- 돈주고 산다면 모를까나, 구걸할라면 그냥 겜 접으세요 14시간이면 마검사도 70레벨 그냥 찍는 겜입니다. 그런겜에서 뭔 구걸입니까 템도 잘 나오는데요 ㄱ- 되도록 템은 노력해서 얻길 바랍니다.
그리고 첨언으로, 속성공격은 그 수치와 캐릭터의 레벨에 따라 지속시간과 확률에 영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68렙때 화산에 있는 라돈에게 도전했다가 신성속성이 걸리고 1초 정도 만에 풀려서 라돈에게 한방에 저세상 해버렸었는데요 74렙때 다시 도전하니 2초정도 지속이 되더군요. 만약에 라돈에게도 홀샤가 통했다면 꽤나 통쾌한 결과를 얻을 수 도 있었을 텐데 참 아쉽습니다. 그리고 68렙때 80레벨의 라돈에게 개긴 이유는 신성공격을 너무 믿기도 한 문제도 있지만, 78렙의 가루다를 너무 쉽게쉽게 잡다보니 그런 오만한 짓을 한겁니다;; 템은 50대 인데 드랍되는 템이 99렙제이니 좀 짜증나기도 해서 그랬습니다. 99레벨 에픽검이 떨어져도 기쁘지 않다는 것은 나름 슬픔이랍니다.
대략 이렇게 외면받고있는 마검사의 육성을 마칩니다.
그리고 세트템말입니다.
도움말에서 세트템에 관한 이야기를 보고서 도전했었는데요, 여기보니 다 적혀있더군요 제가 더 적을 필요는 없어서 나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이건 정말 영서에 육박하는 노가다였습니다. (ㄱ- )
세트템 전 2개밖에 완성 못 했는데, 다 알아내신분 정말로 존경스럽습니다.
추가로 강화석.
여러가지 옵션이 나오는데요,
제가 썼던 쓸만한 옵션은 속성공격과 최종피해나 데미지증가. sp감소 회피율 증가 정도였습니다.
에픽강화석. 그냥 별 거 없습니다. 좋은게 나올 확률이 조금 더 높다는 정도 입니다. 효과가 높기도 하고요.
혹시 영 이건 아니다 싶은 것은 덧글로 달아주세요.
추가로 마검사. 좀 힘좀 냅시다. 검투사처럼 한방은 안되지만 나름 강해질 수는 있습니다.-검투사 얘기는 듣기만해도 안드로. 라돈이 한방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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