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7.) 대비주 7일 기도 회향 법문

작성자秀一|작성시간26.06.07|조회수65 목록 댓글 0

선정행보살님 조상님들, 가족들, 선정행보살님과 인연 깊은 모든 분들, 대비주 7일 기도 회향을 축하드립니다.

대원(大願) 큰 원들 각각 성취하시고 가문이 중흥되시고 만사가 형통하시기를 함께 축하 올립니다.(박수)

 

회향은 기도를 마치면서 바로 새로운 시작을 하는 순간입니다.

새 출발 하는 것이 회향입니다.

 

대비주 7일 기도를 올리시고 회향하신 분으로서 또 우리들도 함께 오늘 회향을 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수행할 것인가? 어떻게 복을 지어 나갈 것인가?

수행을 잘 하셔야 되겠죠.

자기 할 일을 잘 하고 즐겁게 하고 이롭게 하는 것 이것이 수행이요. 작복입니다.

 

잘 견디고, 잘 참고, 잘 기다리는, 견딜 堪, 참을 忍, 기다릴 待, 감인대(堪忍待)가 우리 삶의 바탕이 되고 자기 할 일을 좀 더 즐겁게 한다

마지못해서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내 할 일이기 때문에 내 살림이기 때문에 즐겁게 하고 잘하기 위해서는 작은 것으로 보이고 사소한 것으로 보이는 것도 계속 배우고 익혀야 됩니다. 공부하는 것 이것이 잘하는 길입니다.

 

평생 공부하는 것 이것이 잘하는 길입니다.

우리가 조그마한 것도 모른다고 그냥 제쳐버리지 말고 배우고 익히고 또 배우고 익히고 이것을 즐겁게 하는 것 이것이 수행입니다.

우리 선정행보살님은 공부를 아주 잘하시는 분이에요. 지금 아직 학생입니다.

졸업하고 또 공부하시고 졸업하고 또 공부하시는 학생입니다.

 

그리고 대비주를 잘 외우셔야 되겠죠.

평소에 대비주를 외웁니다.

법회 때 오셔서 더불어서 대비주를 고성 정진하시고 또 행주좌와(行住坐臥)로 시간과 여건이 될 때 대비주를 계속해서 지송하는 것이 수행입니다.

 

병원에서 “신묘장구대다라니 나모라 다나다라” 여기까지 했는데 의사 선생님이나 간호사 선생님이 “이름이 무엇입니까?” 이렇게 질문하면 멈추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아까 어디까지 했죠? ‘다나다라’까지 했죠.

그다음 생각이 잘 안 날 수 있어요. 그죠.

그럴 때는 대비주 한 편 하기에도 짧은 시간일 때는 관세음보살님입니다. 그죠? 관세음보살_()_

 

또 막 정신이 좀 나른하고 잡다한 생각이 많을 때 어지러울 때 있죠.

여러분 가족 중에 편찮으신 분이나 또 극락세계로 가실 준비하시는 분들한테도 “[관세음보살] 하세요.” 그러시면 됩니다. 관세음보살_()_

 

신묘장구대다라니를 외우면 꿈자리도 사나운 것 같죠.

무서운 것도 어떤 현상도 나타나기도 하고 또 평소에는 이미 다 지나간 일로 알고 해결된 것으로 알았던 과거의 기억이 다시 되살아나서 다시 밉고 다시 화가 나고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 같죠.

그런데 그것은 신묘장구대다라니 하면서 가라앉아 있는 것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떠올라서 사라지는 현상입니다. 업장 소멸되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꿈자리가 사나워지는 것으로 보이고 잡념이 더 많아지는 것으로 보일 때도 있지만 더 지성심으로 하게 되면 꿈자리 사나울 그 요인이 마음 밑바닥에 가라앉아 있는 것들이 해결돼서 점차 꿈자리가 사나운 것이 없어지고 마음이 편안해지고 또 마음이 밝아지고 맑아지고 아름답고 풍요롭고 자비궁전 지혜자리의 우리 본성이 100%가 되기 때문에 그와 일치되는 현실 건강하고 풍요롭고 행복한 삶이 구현되는 것입니다. 잘 알고 계시죠?

 

그런데 돌아가시기 전에 병석에 계신 분들이 호소하는 분들이 있어요.

돌아가신 분이 누구 나타나셔서 같이 가자고 해서 무서워 죽겠다고 그러시고, 또 저승사자로 보이는 분이 오셔서 위협을 하는 것 같다고 하고 막 두려움에 떤단 말이에요. 이런 경우에는 지금 당장 신묘장구대다라니를 외울 수도 없잖아요.

 

그리고 신묘장구대다라니를 평생 동안 하신 분들도 잡다한 일도 봐야 되고 대답도 해야 되고 이런 경우에는 관세음보살 하시면 돼요.

그러면 이 입이 또 안 떨어져. 입이 목도 마르고 몸이 말을 안 들어.

 

그러면 생각으로라도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염불 잘 하시죠.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이렇게 하시게 되면 편안해질 겁니다. 바로 편안해집니다.

몇 날 며칠 꿈자리가 사납고 두려워서 얼굴이 일그러지고 하시던 분들도 아주 모습도 편안해지면서 몸을 바꾸신단 말이에요. 이 삶을 졸업해요.

그럼, 이분은 관세음보살님이 인도하십니다.

극락세계 아미타 부처님, 나무아미타불 아미타 부처님이 극락국으로 인도를 하시기 때문에 편안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들의 수행은 업장 소멸을 하고 소원 성취를 하고 또 자재를 성취하기 위한 신묘장구대다라니를 여러분이 힘이 좋을 때 부지런히 하시고 신묘장구대다라니 한 편 하는 것도

힘이 때는 관세음보살.....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앞으로 그렇게 수행하시라고.

회향하시고 새로 출발하실 때 지금부터 그렇게 하시고 자기 할 일을 즐겁게 잘하고 이롭게 하는 것으로 복을 끊임없이 지어 나가셔야 돼요.

 

그리고 복을 무엇으로 짓는가 하면요.

우리는 늘 신구의(身口意) 삼업(三業)으로 숨을 쉬어요.

생각과 말과 행동입니다.

생각을 어떻게 하는 것이 복을 짓는 것인가?

생각을 복이 되도록 하셔야 돼요.

 

‘원망스럽다.’ ‘미운 생각이 일어난다.’ ‘너 때문에’ 하는 그런 생각이 일어나는 것은 생각으로 복을 감복하는 것이 될 우려가 있어요.

원망하고 불평하고 이럴 때는.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생각의 주인은 납니다.

내 생각이에요. 내 생각이 내 삶을 만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마음이 일어날 때도 복이 되도록 하는 방법은 ‘덕분에’로 바꾸셔야 돼요.

덕분에..... 부모님이 공부를 충분히 안 시켜주셨기 때문에 내가 평생 고생을 한다. 이런 생각으로 젖어 살았다면 부모님이 학교를 안 보내주셨기 때문에 내가 공장에 가서 일하다가 기술도 배웠다.

 

공장에 가서 일하다가 또 어떤 총각을 만나서 결혼을 하게 됐다.

이런 줄줄이 덕분에로 다 돌아서야 됩니다.

이게 생각으로 복을 짓는 거예요. 생각 생각 복을 지어야 돼요.

 

그다음 말입니다.

말을 복이 되도록 하셔야 돼요.

복이 되지 않는 말은 묵언할 줄 아는 게 좋죠.

묵언도 복을 짓는 겁니다.

듣고 묵언하고 이쁜 말을 하고 복이 되도록 말한다.

 

그리고 일거수일투족이 표정도 외모는 여러분 미인들이기 때문에 어디 나타나기만 하면 복을 짓는 겁니다.

웃음으로 복을 짓고 부드러운 표정으로 복을 짓고 일거수일투족으로 일로 복을 짓는다. 이것이 복이 되는 수행입니다.

 

그러면 안 그래도 복이 많은데 앞으로 복이 점점 더 많아집니다.

그래서 부처님처럼 능히 모든 중생의 괴로움도 해결해 주시고 또 온 중생들이 필요한 것들을 다 공급할 수 있는 무한한 물량의 복을 스스로가 갖추고 누리게 되는 그 길로 나아가는 겁니다.

그래서 수행과 작복을 대비주 7일 기도 회향하는 이 순간에 다시 출발하는 거예요.

 

오늘 이렇게 일요일이라서 마침 귀하신 우리 도반님들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그동안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되도록 법고 소리도 울려 퍼지고 목탁 소리 울려 퍼지고 공양실에서 또 여러분 공양 올리시느라고 힘든 몸을 이끌고 하루 종일 일하시고 퇴근하셔서 함께 동참하신 여러분들 모든 분들이 가피를 함께 누리시기를 축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_()()()_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