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관한 글을 여러번 써 보았지만 매번 쓸때 마다 묘한 기분과 압박감에 시달리게 되는것 같다. 죽음 하면..한다면 영원히 숨쉬지 못하고 세상에 태어나 지내온 사람들과의 이별..이런것 같다. 로마의 국부 시이저는 측근 레피두스의 만찬에서 '어떤 죽음이 가장 행복한 죽음이냐'는 대화 중에 '예상치 못한 죽음' 이라는 답을 던졌다고 한다. 이 말에 죽음의 시간및 사후의 행로까지 모두 알면 더 좋은 세상이 될 것 이라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나와 같이
시이저의 말처럼 예상치 못한 죽음에 호응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죽음을 생각한다는 자체가 나는 매우 불쾌 스럽다.
비록 스트레스와 짜증으로 살아가는 현대인들이라지만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많고 많은데 죽음을 예상한다면 그 길로 찾아 가는 동안은 편안하지 많은 않을것이다.
"내가 죽으려면 50년이 남았으니까....""내가 죽으려면 이제 10년이 남았네..""내가 이틀뒤면 죽는거구나.." 이런건 아무 필요없고 쓸데 없는 시간 낭비라 생각 된다.
모든 세상 사람들이 죽음이라는 단어를 모르고 살아 간다면 얼마나 행복하게 살아 갈지..그리고 더 알차고 뿌듯한 하루하루를 살아 갈지도 모를것이다.
시이저의 말처럼 예상치 못한 죽음에 호응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죽음을 생각한다는 자체가 나는 매우 불쾌 스럽다.
비록 스트레스와 짜증으로 살아가는 현대인들이라지만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많고 많은데 죽음을 예상한다면 그 길로 찾아 가는 동안은 편안하지 많은 않을것이다.
"내가 죽으려면 50년이 남았으니까....""내가 죽으려면 이제 10년이 남았네..""내가 이틀뒤면 죽는거구나.." 이런건 아무 필요없고 쓸데 없는 시간 낭비라 생각 된다.
모든 세상 사람들이 죽음이라는 단어를 모르고 살아 간다면 얼마나 행복하게 살아 갈지..그리고 더 알차고 뿌듯한 하루하루를 살아 갈지도 모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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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채점위원4 작성시간 05.11.25 [1]편안하게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신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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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채점위원 2 작성시간 05.11.29 [1]짧지만 솔직한 글이로군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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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채점위원3 작성시간 05.11.30 [1]솔직한 생각을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다만 질문에 대한 답으로 부족한 점이 많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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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채점위원1 작성시간 05.12.03 (1)예상치 못한 죽음.. 옳은 이야기네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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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rof™ 작성시간 05.12.12 [2] 불쾌한 과제를 드려서 상당히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사시라고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