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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튼 에멜’과 ‘카라타우 보호구역’ 세계자연유산 유네스코 등재

작성자zhanna|작성시간17.07.04|조회수48 목록 댓글 0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파리에 위치한 유네스코 본부에서 ‘인간과 생물권계획’ 국제조정 이사회의 정기적인 국제 회의가 진행됐다. 여기에서 세계자연유산 유네스코에 23군데의 새로운 생물권 보호구역을 지정하기로 결정했다며 UN 뉴스 센터에서 보도한 내용을 Kazinform에서 전했다. 
유네스코에 새롭게 등재된 지역 중에서 카자흐스탄의 국립자연공원 ‘알튼 에멜’과 생물권 보호구역 ‘카라타우’, 그리고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에 걸쳐 있는 ‘발쇼이 알타이’가 지정 되었고, 러시아의 보호구역 ‘하카스키’, ‘키즐랴르만’, ‘메트솔라’가 함께 등재되었다. 
한편, 자연보호구역 ‘발쇼이 알타이’는 러시아의 카툰스키 보호구역과 카자흐스탄의 카톤 카라이스키 보호구역을 함께 포함하고 있다. 이곳 ‘발쇼이 알타이’의 전체적인 면적은 150만 헥타르 이상이다. 
생물권 보호구역은 생태연구소로 여겨지며 생물학을 연구하고 자연 자원을 총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시험해 볼 수 있는 장소로 여겨진다. 이러한 동식물 보호 구역 지정은 지속 가능한 개발의 사례로 여겨지고 있다. 
오늘 날 세계 문화 생물권 보호지역은 이미 700군데 이상 등재 되었으며, 120개국에 위치하고 있다. 유네스코는 섬의 해변지역부터 산, 습지대, 열대 숲과 건조한 지역까지 다양한 자연환경권을 지정하고 있다. 
출처:forbes.k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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