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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에게 가장 위험한 나라 순위에서 카자흐스탄 136개국 중 58위에 올라

작성자zhanna|작성시간17.07.14|조회수129 목록 댓글 0

카자흐스탄이 관광객에게 가장 위험한 나라 순위에서 58위를 차지했다고 Kazakhstan Today이 보도했다. 
“136개국에 대해 폭력, 테러의 위험과 관련된 것을 평가했습니다. 스위스에 있는 비정부 펀드 '세계 경제 포럼'에 의해 작성된 관광객들에게 위험한 나라 순위에서 카자흐스탄은 프랑스, 영국, 미국을 제치고 58위에 랭크 되었습니다.”라고 Kazpravda.kz에서 보도했다. 
이번 순위는 '2017년 관광 경쟁력과 관광에 관한 보고서(The Travel & Tourism Competitiveness Report 2017) '에 기재되었으며 Liverpoolecho.co.uk 사이트에 게시되었다. 
“보고서에는 136개국에 대해 폭력과 테러의 위험 정도에 대해 평가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순위에서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와 같은 나라들은 제외되었습니다. 카자흐스탄은 5.5점을 받으며 58위에 랭크 되었습니다.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 보자면, 프랑스는 67위, 영국은 78위, 미국은 84위에 랭크 되었습니다. 가장 안전한 나라에는 핀란드, 아랍 에미레이트 연합국, 아이슬랜드, 오만, 그리고 홍콩 등이 선정되었고 가장 위험한 나라에는 카자흐스탄 국민들이 좋아하는 터키는 116위, 대만 118위, 이집트 130위를 차지했습니다.”라고 기재되어 있었다. 
출처:카자흐스탄투데이

카자흐스탄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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