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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티 인근 동화같은 장소 TOP 10 : 투르겐 계곡

작성자zhanna|작성시간17.07.28|조회수347 목록 댓글 0

이미지: 실외, 자연, 물


투르겐 계곡은 그림 같은 장소로 알마타 근교 여행지 중에서 매우 인기 있는 지역 중 한곳이다. 이곳에는 적지 않은 명소가 있고 볼거리가 많이 있다. 투르겐으로 향하는 길에서 타조 농장을 들릴 수도 있고 여기에서 타조알을 5천텡게에 살수 있다. 사카 부족의 군인 황금 인간 박물관도 둘러 볼 수 있고 키옐리 불락 샘의 샘수는 젊음을 돌려준다고 하니 꼭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또한, 송어 양식장도 유명한 곳인데 한 사람당 환경세금이 200텡게와 400텡게에 이용이 가능하다. 
송어 양식장은 꼭 가보아야 할 곳으로 이곳에는 항상 많은 차들과 버스들이 주차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주차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낚싯대를 가져오지 않았더라도, 양식장에서 임대가 가능하며 가격은 겨우 400텡게 밖에 되지 않는다. 연못에 물고기나 넘쳐나서 낚싯대를 던지기만 하면 100% 잡을 수 있다. 
낚시의 조건 중 하나는 당신이 잡은 송어의 무게를 재서 킬로그램당 1800텡게 정도의 금액을 받는다는 것이다. 좋은 점은 잡은 물고기를 손질해 주는 곳에 가서 손질을 부탁하고 바베큐로 구워 먹을 수도 있다 이러한 편의에는 1600텡게를 더 지불해야 한다. 
이렇게 밥을 먹고 난 다음 폭포로 갈 수 있는데 버스로 갈 수 있는 길을 없고 걸어서만 갈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릴 것이라고 미리 말을 해 두고 싶다. 하지만 길이 나 있어 길을 잃어버릴 염려는 없다. 1킬로 미터 이상의 길을 가게 되면 여러분은 '메드베지' 폭포를 만나게 된다. 이곳의 풍경은 매우 감동적이고 폭포의 물줄기에 몸을 담그면 곰의 건강을 얻을 수 있다는 속설이 있으니 꼭 체험을 해 볼 것을 권장한다. 
계곡에는 깨끗한 물의 샘과 많은 아름답고 깨끗한 초록색의 숲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이곳에서 피크닉을 하거나 텐트를 칠 수도 있다. 이곳에는 나무로 된 정자와 유르타 그리고 식탁이 있는 공간들이 있다. 
투르겐에는 4월부터 11월까지 방문이 가능하다. 옷은 편하게 입고 미끄럽지 않고 딱딱한 신발을 신으며 모자를 챙겨야 한다. 그리고 만약을 위해 우비와 따뜻한 점퍼를 챙기는 것이 좋다.
카자흐스탄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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