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라콜 호수에 이제는 비행기를 타고 갈 수도 있게 되었다. 오늘 알마티주 우샤랄 도시에 오랫동안 그 문을 열기를 고대했던 공항 오픈식을 축하하기 위한 연회가 열렸다.
아스타나와 탈티코르간에서 비행기를 타고 몇 시간 뒤면 알라콜 호수에 올 수 있게 된다고 zakon.kz 통신원이 보도했다.
사람들과 이 기쁨을 나누고 새 공항의 모습을 보기 위해 알마티주 아만득 바탈로프 주지사가 현장을 찾았다.
“오늘 우리 주민들에게는 특별한 역사적인 날입니다. 대통령께서 2014년에 우리주를 방문했을 때 알라콜 호수 관광을 개발하라는 과제를 우리에게 내어주셨습니다. 이와 함께 지역에서는 큰 공사가 시작되었고 적극적으로 관광 인프라를 구축했습니다. 호수가에는 현대적인 표준에 맞춘 새로운 숙박시설과 휴가 지역을 세우고 있습니다. 교통과 운송에 관한 문제는 해결하고 있고 오늘 날 공항 오픈식은 명백히 확인되었습니다.”라고 아만득 바탈로프 주지사는 연설했다.
한편, 새로운 공항에는 '제티수'항공사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여기에서 총 14명의 직원이 근무를 하고 '아스타나-우샤랄-아스타나'구간은 일주일에 4번, '탈티코르간-우샤랄-탈티코르간' 구간은 일주일에 3번 운행이 된다. 항공권의 가격은 아스타나에서 오는 비행기는 15,000텡게이고 탈티코르간에서 출발하는 항공권은 8,000텡게이다. 공항은 하시간에 50명 이상 수용이 가능하다.
한편, 공항 건설은 2015년에 시작되었다. 새롭고 안전한 공항을 건설하기 위해 10억 텡게 이상 지출되었다. 이 자금으로 이착륙선을 정비하고 비행기의 이동을 구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관제탑 송수신기를 개선했다.
새롭고 아름답고 또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안전한 공항 덕분에 카자흐스탄 국민들은 이제 어려움 없이 알라콜 호수에 갈 수 있게 되었다.
/zakon
아스타나와 탈티코르간에서 비행기를 타고 몇 시간 뒤면 알라콜 호수에 올 수 있게 된다고 zakon.kz 통신원이 보도했다.
사람들과 이 기쁨을 나누고 새 공항의 모습을 보기 위해 알마티주 아만득 바탈로프 주지사가 현장을 찾았다.
“오늘 우리 주민들에게는 특별한 역사적인 날입니다. 대통령께서 2014년에 우리주를 방문했을 때 알라콜 호수 관광을 개발하라는 과제를 우리에게 내어주셨습니다. 이와 함께 지역에서는 큰 공사가 시작되었고 적극적으로 관광 인프라를 구축했습니다. 호수가에는 현대적인 표준에 맞춘 새로운 숙박시설과 휴가 지역을 세우고 있습니다. 교통과 운송에 관한 문제는 해결하고 있고 오늘 날 공항 오픈식은 명백히 확인되었습니다.”라고 아만득 바탈로프 주지사는 연설했다.
한편, 새로운 공항에는 '제티수'항공사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여기에서 총 14명의 직원이 근무를 하고 '아스타나-우샤랄-아스타나'구간은 일주일에 4번, '탈티코르간-우샤랄-탈티코르간' 구간은 일주일에 3번 운행이 된다. 항공권의 가격은 아스타나에서 오는 비행기는 15,000텡게이고 탈티코르간에서 출발하는 항공권은 8,000텡게이다. 공항은 하시간에 50명 이상 수용이 가능하다.
한편, 공항 건설은 2015년에 시작되었다. 새롭고 안전한 공항을 건설하기 위해 10억 텡게 이상 지출되었다. 이 자금으로 이착륙선을 정비하고 비행기의 이동을 구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관제탑 송수신기를 개선했다.
새롭고 아름답고 또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안전한 공항 덕분에 카자흐스탄 국민들은 이제 어려움 없이 알라콜 호수에 갈 수 있게 되었다.
/zakon
카자흐스탄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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