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마티는 중앙아시아에서 스키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잡기 위해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대해 알마티 아르만 크르크바예프 부시장이 발표했다며 InAlmaty.kz에서 보도했다.
“모든 도시가 개발의 방향을 정해야 합니다. 알마티에는 신에게 선물 받은 특권과 같은 산, 리조트, 침불락이 있습니다. 우리는 당연히 산악 스포츠와 산악 관광을 개발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라고 침불락에서 진행된 국제포럼에서 크륵바예프 부시장은 말했다.
이번 포럼의 목적은 국제 관광개발에 풍부한 경험을 지닌 국제적 기업 주주들과 매니저 등 포럼에 참가한 참가자들의 경험을 나누는 것이었다.
“대통령께서 알마티를 중앙아시아의 스키 관광 중심지로 개발시켜야 한다고 지시했습니다. 우리는 앞선 경험들과 친환경적 규범을 고려해 이 과제를 행하기 위해 오늘 이 자리에 모인 것입니다.”라고 크륵바예프 부시장은 덧붙였다.
/인알마티카자흐스탄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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