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자흐스탄은 유라시아 경제 연합국 국가에 카스피해와 흑해 사이에 운하를 건설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검토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고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지난 월요일 최고 유라시아 경제 위원회 확대 회의에서 언급했고 이에 대해 Sputnik Kazakhstan에서 보도했다.
”흑해와 카스피해 물길을 연결 시킬 수 있는 '예브라지야'운하를 건설하는 것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가장 전망 있는 프로젝트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유라시아 경제 연합 확대 회의에 참석한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이 말했다.
이 외에도 카자흐스탄은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을 통해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시키는 자동차 고속 도로 '예브라지야' 건설 가능성을 제시했다.
/zakon
카자흐스탄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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