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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티 '노상 침뱉기' 경벌처벌 강화

작성자zhanna|작성시간16.05.03|조회수118 목록 댓글 0

알마티 내무국이 경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할 것을 발표했다.그 중에서는 시내 도상에서 가래 및 침을 자주 뱉는 행위도 특별 관리 대상에 포함되는 것으로 밝혀졌다.알마티 시정 내무국 공식 대변인 살타낫 아지르벡은 노상 침뱉기에 최소 5 МРП (10,605 텡게)의과태료가부과되며,재범시그액수는더욱커진다고설명했다.

그녀는 해당 조항이 지방경찰청 및 환경경찰 관할에 속한다고 전했다.

아지르벡 대변인은 “일반 시민이 이를 목격할 경우,법규 위반자에게 경고 신호를 보낼 수 있도록 어떻게든 문서화할 필요가 있다.가능하면 현장을 사진 찍거나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경찰에 보내주면 좋겠다.이는 ‘경범죄 및 무질서 근절’ 원칙실현을 위한 것이다.언젠가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이 이 같은 사실들을 예사로 보지 말고 온 사회가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전국민에 호소한 적이 있지 않나”라며 시민들의 적극적 참여와 의식 개선을 당부했다.

그녀는 이어 알마티 시민이라면 누구나 경범죄 및 법규 위반 사실을 목격할 경우 현장을 담은 증거물을 이메일로 delta@police.kz에 보내어 신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텡그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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