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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쓰봉대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7.24 안녕 하세요 스봉대사 입니다 잔냐님 저의 선배님들께선 구리를 분기당 10000톤정도를 수입 합니다.. 전부 아프리카 쪽에서 온답니다...일반적으로 알려진 외국의 매장량보유국은 영국의 광물시장으로 인해 가격이 너무 비싸구요....카자흐스탄 쪽두 연구를 해보았지만 전부 푸틴 대통령의 식구들이 꽉잡고 있더군요. ..작지만 고정적인 수효선은 있는데 공급이 안정치가 못해서 조금 힘이 드네요... 어디에먼저 포석을 두어야 할지 조금 답답해서 몇글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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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zhanna 작성시간06.07.25 그렇군요...보통 구리는 선물시세에 따라 움직이는거라 여기 현지인들도 시세를 꿰뚫고 있는 바...국제시세보다 결코 싸게 거래를 안하려고 용을 쓰고 있지요...알루미늄이나 구리같은 원자재는 모두 투자가 먼저 들어간만큼 투자자가 아도(?)치던가 연간계약을 하기에 시간이 걸리는 상품이며...말씀하신대로 대통령 친인척이 관여되어 있어 뚫기가 쉽지는 않지만...그런 줄(?)을 찾아 시간나는대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큰 기대는 할 수 없지만...혈연, 지연, 학연이 잘 맞아떨어지면 운좋게 건질 수도 있는게 아니겠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