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타나의 Nursultan Nazarbayev 국제공항 1 터미널에 캡슐 호텔이 입점했다고 Kazinform이 보도했다. 이곳에서는 일본의 기술로 만들어진 캡슐 안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용객의 편안한 휴식을 위해 필요한 것은 모두 구비 돼 있다: 스마트 TV, 개인 금고, 다양한 LED 조명, 콘센트, USB 충전기, 독서 책상, 에어컨, 그리고 가장 중요한 편한 잠자리가 준비 돼 있다.
호텔은 이용객에게 주어지는 Smart Card에 이용하여 모든 시설 및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Online 모드에서 이용객은 본인의 항공편 정보에 대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화장실 및 욕실이 있으며, 숙면을 취한 후 마실 것을 주문 할 수 있다. 호텔은 10명의 이용객을 수용할 수있다.
일본에서 처음 도입된 캡슐 호텔은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오늘날에는 대부분의 큰 규모에 공항에 캡슐 호텔이 입점 돼 있다/
/카즈인폼카자흐스탄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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