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축사밀, 축사인 ,사인

작성자코리|작성시간09.05.11|조회수771 목록 댓글 0

 

 

 

 

외떡잎식물 생강목 생강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 Amomum xanthoides
분류 생강과
원산지 미얀마, 타이
분포지역 중국, 미얀마, 타이
크기 높이 2m

 

미얀마와 타이 원산이며 약용식물이다. 줄기는 높이 2m 내외이고, 잎은 홍초 잎같이 생겼으며 밑부분이 서로 감싸이고 끝이 뾰족하다. 꽃이삭은 잎과 떨어져서 나오고 진홍색이며 둥글다. 또한 포가 밀생하고 길이 4cm 정도의 대가 있다.

꽃잎은 노란색이며 헛수술이 있다. 열매는 삭과()로 둥글고 지름 1cm 정도이며, 표면에 연한 돌기가 있고 안쪽은 3실로 되어 있다. 종자는 검은 회갈색이고 다면체이며 정유가 들어 있어 특유한 향기와 맛이 있다.

한방에서는 이 종자를 방향성 건위제 ·구풍 및 소화제로 쓴다. 같은 속에 딸린 종으로서 사인(:A. villosum)과 초과(:A. tsao-ko)가 있다. 모두 약용식물이며 중국 남쪽에서 자란다.

 

 

[사인(砂仁)] 
【이명】 축사밀, 양춘사인, 춘사인, 축사인, 축사, 축사밀
【기원】 생강과(생강과 Zingiberaceae)에 속한 남방의 영남산택간에 생육하는 축사밀의 종자를 채취하여 과각을 제거하고 
건조한 것이다. 줄기는 고량강과 흡사하고 높이는 90~120cm 가량이다.  잎은 크고 녹색으로 경정에서 꽃이 피고  5~6월에 수상의 과실이 열리고  50~60개의 과실이 수상으로 열린다.
【학명】 Amomum xanthoides Wallich
【형태】 본품은 다각형을 이루었는데 직경이 0.3~0.5cm이다.  외면은 회백색 또는 암갈색을 정하고 질은 견경하고 내부는
 백색이다.

             간혹 원괴를 이루고 있는 것이 있는데 이것을 공사인이라하고 특이한 방향이 있다.
【산지】 중국의 광동성 양춘현이 저명하고 기외는 이란, 태국 등지에서 산한다.
【성분】 Essential oil 을  함유하였는데  기 주성분은 Borneol(용뇌),  Born-ylacetate, l-Campher. Linalol. 및  Nerolidol로
되여 있고 그외에도 Fat 4%, Cbhyd 24% 등을  함유하였다.
【성미】 성은 온무독하고 미는 신하다.
【귀경】 입간, 신, 비, 위사경, 겸입폐, 대장, 심포삼경(행기조중지품).
【주치】 화위성비, 쾌기조중,통행결체, 치복통비창, 곽난전근, 일격구토, 상기해수, 분돈붕대, 적백사리, 거담축냉, 소식성주,

             지통안태,  인후구치사열.
【해설】 사인은 천지양화의 기를 품하고 생하였는데  양에 속하다.  강이 승보다  많아서 행기조중의 요약이 된다.

             방향은 비에 입하고 신미는  능히 신을 조하고 비위를 개통하고 능히 제약을 인하고 단전으로 귀하나 신한 것이 기를

             구하고 혈을 조한다.
             안컨데 본품은 방향성건위제로서 신경성위기능정체, 구토, 한냉사복통에 이것을 용하여 온중조기하고 비허흉완만민

             숙식부소,

             주독상위에 이것을 용하여 산체화기하고  태기복통, 악조식소, 복창불안, 만성위염, 장염, 고창에 이것을 용하여

             운용화기하고 위신경을 자극하여 식욕을 촉진시킨다. 그리고 인후구치의 부열을 소하는 것도 역시 중화기순하기

             때문이다. 만일 실열로 인하여 태기가 불화하고 수쇠하여 인후나 치가 조결한 것이니 허실을 상찰하여야 한다.
【수치】 자피를 거하고 초연하여 사용한다.
【용량】 2.5g~6g
【금기】 미가 신찬하고 성이 조하여 혈허화염자는 복용을 기하고  임신부가 다복 시에는 모기하므로 난산을 초래한다.
【배합예】
           1. 사인에 백단향, 육두구을 배합하면 입폐하여 평기안폐하고,
           2. 인삼, 익지인을 배합하면 입비하여 이기 보비하고,
           3. 황백, 복령을 사로 하면, 입신하고,
           4. 적석지를 배합하면 대소장에 입하여 적백이질을 치하고,
           5. 진피, 백출을 배합하여 화기익비하고,
           6. 목향, 후박을 배합하여 복창을 치하고,
           7. 양강, 오약, 백작약을 배합하여 복통을 치하고,
           8. 차전자, 의이인을 배합하여 설사를 치하고,
           9. 대황, 황련을 배합하여 이질을 치하고,
          10. 숙지황, 복령을 배합하여 납기귀신하게 하고,
          11. 부자, 건강, 후박, 귤피를 배합하여 냉골이병을 치하고,
          12. 감초를 배합하여 어골입인을 치하고,
          13. 토구말을 배합하여 주조복하면 편신종과 음종을 치한다.

 

한약재 “砂仁(사인)”으로 만든 외용약으로 약 먹기 싫어하는 환자의 “유선염(乳腺炎)”을 성공적으로 치료한 임상실례(臨床實例)를 여러분과 함께 기행(紀行)해 보기로 한다. “유선염(乳腺炎)”은 유방의 유선에 염증이 생긴 질환이고, “사인(砂仁)”은 위를 튼튼히 하면서 식사를 잘 하게 하는 약재로 유명한 양춘사(陽春砂) 열매의 씨앗이다.
새로 밝혀진 효능과 치료법들을 찾아보기 전에, 먼저 일반적으로 이미 공인된 “사인(砂仁)”의 효능과 주치를 동국대학교 본초학교수 康秉秀·동의대학교 방제학교수 金永坂 공편저 《臨床配合本草學》 에서 옮겨보면, “行氣·化濕·健胃 : 脾胃氣滯, 脘腹脹痛, 不思飮食, 濕阻證.  溫中止瀉 : 脘悶嘔惡, 脾寒泄瀉.  安胎 : 姙娠惡阻, 胎動不安.”한다고 하였다.
사인(砂仁)은 따뜻한(溫) 기운에 독(毒)이 없으며, 매운(辛) 맛이 있다. 비(脾)·위(胃)·신(腎)의 3경(經)에 들어가 약리작용을 일으킨다.

사인(砂仁)은 생강과(生薑科:Zingiberaceae)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多年生草本)인 양춘사(陽春砂:Amomum villosum Lour.), 녹각사(綠殼砂:A. villosum ptis Lour. var. xantioides T. L. Wu et Senjen), 또는 해남사(海南砂:A. longiligulare T. L. Wu.)의 잘 익은 열매의 씨앗이다.
사인의 줄기는 뿌리에서 외줄기로 나와 위로 곧게 1.5m 정도 자란다. 푸른색의 잎 모양은 대나무 잎과 흡사하다. 줄기의 양쪽으로 어긋나서 2열로 달려있는 잎은 대나무 잎처럼 좁고 긴 피침형(披鍼形)이다. 줄기에 달려있는 잎의 기부(基部)는 약간 둥근 편이지만 잎의 선단(先端)은 뾰족하다. 잎의 가장자리에는 짧을 털이 나있다.
뿌리는 땅속에서 옆에 있는 다른 줄기의 뿌리와 서로 연결해 번져나간다.
사인(砂仁)은 기이하게도 꽃과 열매가 뿌리에 달리는 식물이다. 수상화서(穗狀花序)의 흰 꽃은 5월에 피기 시작하며 둥근 열매도 달리게 된다. 습기가 많은 땅에서 잘 자라는데, 우기(雨期)가 끝나는 8월 이후부터 잘 익은 열매를 채취한다. 열매가 잘 익어야 그 씨앗도 잘 여물어서 약효가 좋다.
짧은 가시모양의 돌기(突起)가 빼곡이 둘러싼 겉껍질을 벗겨내면 속에 자잘한 씨앗들이 둥글게 모여 붙어있는데, 이 씨앗들이 한약재로 사용되는 사인(砂仁)이다. 계란형의 열매 길이는 0.8∼1.5cm 정도이고, 지름은 0.7∼1cm 정도이다.
시중에서는 일반적으로 중국산을 공사인(貢砂仁)이라 부르고, 일본산을 일사인(日砂仁)이라 부른다. 공사인(貢砂仁)은 향기가 많고, 일사인(日砂仁)은 향기가 적지만 씨앗이 좀 더 크다. 약효는 향기가 많은 공사인이 더 좋다.
사인은 남방계식물이므로 중국의 남쪽지방, 미얀마, 라오스, 태국,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주로 생산된다.

사인(砂仁)의 속명(俗名)은 “축사씨”라 하지만, 우리나라의 한자음 그대로 “사인”이라 부르기도 한다.
“砂仁”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지게 된 이유를 《본초명고》 에서는 “사인(砂仁)은 원래의 이름이 축사밀(縮砂密)이다. 생강과(生薑科) 식물인 축사(縮砂)의 성숙(成熟)한 과실(果實)을 건조시킨 것이다. 이 과실의 겉껍질 무늬는 수축(收’縮’)된 주름살 같으면서 짧은 가시모양의 돌기가 밀생(‘密’生)돼 있고, 이 돌기가 모래(‘砂’) 알들이 한 겹 붙어있는 듯이 보이기 때문에 이 과실 겉껍질을 ‘縮砂密’이라 하고, 겉껍질 안의 종인(種’仁’)을 ‘縮砂仁’이라 불렀는데, 혹 간단히 부를 때는 ‘砂仁’이라 부르기도 했다”고 하였다.
砂仁의 異名은 縮砂仁, 縮砂密, 縮砂뚱, 縮砂 등이 있다.


1. 藥理作用
사인의 약리작용은 ①항균소염방부작용 ②항종류작용 ③위(胃)기능촉진작용 ④소화액분비촉진작용 ⑤신경계통에 대한 작용 ⑥호흡계통에 대한작용 등이 있다.

2. 새로운 效能
한약재 사인(砂仁)으로 만든 외용약으로 “유선염(乳腺炎)”을 성공적으로 치료한 임상실례(臨床實例)가 새로 밝혀졌으므로, 먼저 이 질환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기로 한다. 이 유선염(乳腺炎)은 본  전통의학신문  2002년 8월 5일자에 연재된 “本草의 新紀行” 제11회 적작약(赤芍藥) 난에서 이미 설명하였으므로 그 내용을 여기에 전재하고, 그 말미에 급성유선염의 한의학적인 병인병기(病因病機)를 새로 추가설명 해 본다.


⊙유선염(乳腺炎)
유선염(乳腺炎:mastitis)은 유방의 유선(乳腺)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분만 후, 특히 초산부(初産婦)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유즙(乳汁)의 울체증(鬱滯症)은 웬만한 정도까지는 속히 치료만 하면 크게 염려할 것이 없다. 그러나, 유두(乳頭)의 오염이나 전신질환으로부터 혈행성(血行性)으로 오는 화농성유선염(化膿性乳腺炎)은 주의하지 않으면 유선의 파괴를 가져오고, 유즙분비가 장애되는 외에, 젖을 먹는 아기에게 나쁜 영향이 미치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울체증은 세균의 감염을 초래하기 쉬우므로 속히 치료하는 것이 좋다.

울체증의 증상은 발열과 유선의 종창(腫脹), 동통(疼痛), 발적(發赤), 딴딴한 종류(腫瘤)를 보게된다. 흔히는 생리적이므로 초기에 맛사지를 하여 착유기로 울체된 유즙을 뽑아내면 시원하게 된다.  
화농성의 증상은 고열(高熱)과 오한(惡寒)을 수반하기도 한다. 유선염의 증상이 더 강하고, 시일이 경과하면 농양(膿瘍)을 만들고 파동(波動)이 나타나며, 또 겨드랑 밑이나 목의 임파선이 곪는 경우도 있다. 말기에는 저절로 헐어서 고름이 배출되기도 하지만 유즙분비(乳汁分泌)가 불가능하게 될 우려가 있다.


※ 급성유선염의 한의학적인 병인병기

급성유선염(急性乳腺炎)은 대다수가 포유기(哺乳期)에 발생되지만, 임신기(姙娠期)에도 발생되는 경우가 있다. 본 병은 유방(乳房)이 홍종(紅腫)하여 뜨거워지면서 아프게되는 급성염증(急性炎症)의 증상을 나타내므로 한의학의 유옹(乳癰)에 해당된다.
옹(乳癰)에 대한 한의학적인 병인병기(病因病機)는 다음과 같다.

① 독사외침(毒邪外侵) :
산후의 몸이 허약한 데 외사(外邪)가 또 감수(感受)되거나, 아기가 젖을 빨 때 입김이 들어 간 것이다. 사독(邪毒)이 유락(乳絡)을 따라 유방으로 들어가 울체(鬱滯)된 유즙(乳汁)과 서로 엉켜서 본 병을 발생시킨다. 바로  《외과증치전서》 에서 “젖먹일 때 아기의 입김이 타듯이 뜨거우면, 젖을 빨다가 자는 중에 유공(乳孔)으로 열기(熱氣)를 불어넣게 되므로 기(氣)가 역(逆)하고 유즙(乳汁)이 엉기게된다. 이렇게 되면 드디어 결종(結腫)을 일으키게 된다”는 말과 같다.

② 간울기체(肝鬱氣滯) :
유두(乳頭)는 족궐음간경(足厥陰肝經)이 주로 하는 바와 연계(連系)돼 있다. 간(肝)은 소설(疏泄)을 주로 하므로 유즙(乳汁)을 분비하고 배출하는 것은 간기(肝氣)의 소통(疏通)에 기대게 된다. 그런데 만약 정지(情志)가 불창(不暢)하여 간기(肝氣)가 울결(鬱結)되고 조달(條達)을 잃게되면, 유락(乳絡)이 막히고 체(滯)해져 유즙(乳汁)이 울적(鬱積)되므로 열(熱)로 화(化)하여 유옹(乳癰)을 일으키게 된다.

③ 위열옹체(胃熱壅滯) :
유방(乳房)은 족양명위경(足陽明胃經)이 주로 하는 바와 연계(連系)돼 있다. 유즙(乳汁)은 기혈(氣血)이 화생(化生)한 것이므로 그 근원이 위(胃)에 있다. 만약 음식을 절제(節制)하지 못해 비위(脾胃)가 화(和)함을 잃게되면, 위열(胃熱)의 옹체(壅滯)로 적열(積熱)이 유락(乳絡)을 열울(熱鬱)시켜 열(熱)이 왕성해지므로 유즙(乳汁)이 부패(腐敗)돼, 유옹(乳癰)을 일으키게 된다.

④ 유즙어적(乳汁?積) :
유두(乳頭)가 찢어지거나 트고, 유두(乳頭)가 함몰(陷沒)되거나 기형(畸形)이 되면, 이로 말미암아 유즙배출(乳汁排出)에 모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또 젖먹인 경험이 부족하거나, 젖먹일 때 아기가 젖을 다 빨아먹지 않거나, 유즙(乳汁)이 너무 많아 아기가 젖을 먹고 남기는 유즙이 비교적 많게되면 모두 유즙이 어적(?積)될 수 있다. 유즙(乳汁)이 유락(乳絡)에 울조(鬱阻)되어 오래 울체(鬱滯)하면, 열(熱)로 화(化)하여 유옹(乳癰)을 발생시킬 수 있다.
이상의 여러 가지 발병인소(發病因素)들은 홀로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영향을 주게된다. 그 중에서도 유즙(乳汁)의 울적(鬱積)은 유옹(乳癰)을 일으키는 주요한 인소(因素)이다. 학계의 보고에 의하면, 젖먹인 뒤에 착유기(搾乳器)로 남은 유즙(乳汁)을 다 짜낸 경우에는 그 유옹발병률(乳癰發病率)이 남은 유즙(乳汁)을 다 짜내지 않은 경우에 비해 50%나 낮았다고 한다.

이런 유선염(乳腺炎)을 서임춘 선생님이 한약재 사인(砂仁)으로 만든 외용약(外用藥)을 콧구멍에 넣는 방법으로 치료에 성공한 임상실례(臨床實例)를 의약전문지 《강소중의잡지》 1987년 제11기호에 보고하여, 《중국비방험방정선》 에서 요약 발표하였으므로 이를 발췌 정리해 여기에 소개해 본다.

본 치료법은 선친(先親)께서 유선염(乳腺炎)을 치료하시던 비법(秘法)의 하나인데, 본인이 여러 해 동안 임상(臨床)에 응용하면서 관찰해 보니 치료효과가 매우 좋았다.


[處    方]

사인(砂仁) 10∼20g.


[使用方法]

사인(砂仁)을 보드라운 가루로 세말(細末)하여 병에 담아 사용준비를 한다.
사용할 때는 사인가루 10∼20g을 약간의 찹쌀밥에 넣고 골고루 잘 섞어 으깬 다음, 땅콩처럼 만들어 소독된 순면(純綿) 거즈(gauze:붕대)로 싸서 콧구멍에 넣는다. 왼쪽 유선염(乳腺炎)에는 오른쪽 콧구멍에 넣고, 오른쪽 유선염에는 왼쪽 콧구멍에 넣는다. 좌우의 콧구멍에 교체(交替)해 넣어도 된다. 매번 12시간 동안 넣어두었다가 다시 한 차례 새 약으로 바꿔 넣어둔다. 이렇게 계속 콧구멍 안에 넣어두다가 염증(炎症)이 사라지면 중지한다.


[臨床患例]

모두 50례(例)의 유선염(乳腺炎) 환자를 치료하였는데, 다 산후(産後)에 젖먹이고 있는 부녀(婦女)였다.
초산부(初産婦)가 33례(例), 경산부(經産婦)가 17례(例)였다.
유선염(乳腺炎)이 발병된 지 1∼3일된 환자가 20례(例), 4∼7일된 환자가 15례(例), 8∼16일된 환자가 15례(例)로서 평균 5일이었다.
한쪽에만 발병된 유선염 환자가 40례(例), 양쪽에 다 발병된 유선염 환자가 10례(例)였다.


[治療效果]

이상 50례(例)의 유선염(乳腺炎) 환자 중에서 청열해독(淸熱解毒)시키는 한약을 함께 복용한 유선염 환자 10례(例)를 제외하고는 모두 위의 콧구멍에 넣는 사인비색제(砂仁鼻塞劑)로만 치료하였다.
50례(例) 모두 완치(完治)되었다. 조기(早期)에 형성되었던 소량의 농액(膿液)도 저절로 소실(消失)되었다.(강소성 회안현 인민병원 서임춘)


3. 先人들의 砂仁연구 語錄

《의림찬요》 에서 이르기를 사인(砂仁)은 “신(腎)을 윤(潤)하게 하고, 간(肝)을 보(補)하며, 명문(命門)을 보(補)한다. 그리고 비위(脾胃)를 화(和)하며, 울결(鬱結)을 개(開)한다.”고 하였다.


4. 처방유의점

사인(砂仁)은 음(陰)이 허(虛)하여 열(熱)이 있는 사람에게는 복용을 기(忌)하는 것이 좋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