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생활 상식자료

여자 다리 모양으로 보는 성격, 운세

작성자코리|작성시간09.12.11|조회수1,432 목록 댓글 0

 

 

영국 심리학자 연구결과

영화 < 원초적 본능 > 에서 샤론 스톤이 양 다리를 꼬고 앉은 까닭은?

여성들이 의자에 앉았을 때 양 다리를 어떻게 두는가를 보면 그 내면에 숨겨진 마음을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흥미를 끌고 있다.

뉴스 사이트 레코드 차이나는 10일 영국 맨체스터 대학의 심리학자가 그간 연구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혀냈다고 소개했다.

 

 

문제의 심리학자는 "모두 여성의 얼굴 표정에서 그 심리상태를 읽으려고 애를 쓰지만 보디랭기지를 경시하는 경우가 너무 많

 

다"며 "특히 여성의 양 다리의 자세는 자신의 속 마음을 웅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령 여성이 두 다리를 X자로 하고 있으면 이는 눈앞에 있는 남성에 아무런 관심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 표시한다고 심리학자는 전했다.

또한 첫 대면 시 양 다리를 미동조차 하지 않을 경우 상대에 대해 불안감을 갖고 있거나 속을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

사무실에서 하이힐을 신는 것은 다리를 길고 날씬하게 보이고 위압감을 주기 위해서다.

여성이 양 무릎과 다리를 남성 쪽으로 똑바로 보이게 하는 것은 상대에게 흥미를 갖고 있음을 나타낸다.

반대로 두 다리가 문 쪽을 향하고 있으면 상대 남성에겐 더 이상 '볼일 없다'는 표시다.
☞ 무릎 밑이 가는 다리

남성에게 대단히 환영 받는 타입이다.
가벼운 사이의 상대방 남자에게로 쉽게 빠져들어 일방적으로 애인이라고 생각하며 열중하는 타입이다. 어려서 부터 용모가 뛰어나 여성쪽에서 바라지 않더라도 남성들로 부터 인기가 많아 빠른 시기에 성숙해진다.
처음에는 남성쪽에서 여성의 외모에 매혹되어 교제하다가도 성적인 접촉이 가진 후에는 여성의 고루함에 남성쪽으로부터 절교 당하는 경우가 많다.
프라이드가 높고 지극히 사물에 이성적인 타입이면서도 공상과 현실 사이에에서 갈등하는 타입이기도 하다.
이런 타입의 여성은 머리속으로 이성적인 남성상을 그리며 흥분하고 스스로 만족해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런 타입의 여성이 백마 탄 왕자를 기다리는 공주형 소유자가 많다.

☞ 허벅지에 비해 무릎 밑이 굵은 다리

젊었을때에는 연애와 사랑에 빠지더라도 일단 사회인이 되면 일에 전념하는 타입이다. 자신에 대한 자신감에 넘쳐 있는 여성으로 구애는 항상 남자가 먼저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사람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더라도 상대방에게 표현을 하지 못해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대단히 많다. 그런 경우라도 실연 상처로 재기불능이 되는 경우는 결코 없으며 미련을 과감하게 떨쳐 내고 바로 명랑함을 되찾는 이성적인 여성이다.
그러나 육체 관계를 가진 남성이 배반했을때에는 그 남 성의 회사나 일하는 곳으로 찾아가 대중 앞에서 공개적 으로 그 남자의 사회적 체면을 상실케 하는 무섭고 저돌 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 타입은 자신의 애인은 철저히 관리하는 면도 갖고 있다.
이런 여성은 애인으로는 적당하지 않지만 결혼 후에는 좋은 아내가 되고 아이를 가지면 자녀 교육에 열성인 어머니가 될 수 있는 타입이다.
금전이나 성에 절제가 없으며, 투기, 도박, 따위를 좋아 하는 남성에게는 인생의 반려자로서 아주 믿음직스러운 여성이다.


☞ 무릎 밑이 다른 사람에 비해 긴 다리

허영적인 면이 많기 때문에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다가 혼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감정을 결코 밖으로 드러내지 않는 내성적이며 내숭이 심하다.
따라서 남자에게는 강한 관심을 갖고 있으면서도 조금이라도 야한 말을 하면 질색을 하며 노골적으로 싫어한다.
그러나 섹스할때에는 자기 생각대로 만족하지 못하면 상대방의 서투름을 탓하며 자기가 만족할때까지 요구하는 타입이다.
이런 타입의 여성은 독점욕과 질투가 대단히 심해서 라이 벌 여성에 대해서는 절대로 물러섬이 없으며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사랑하는 남성을 쟁취하고야 마는 여성이다

☞ 하체가 날씬한 다리(허벅지+종아리)

모든 일에 선천적으로 적극적인 여성이다.
살결은 희고 매끄럽고 몸이 민감하고 골반이 큰 사람이 대부분이다.
이런 여성은 결혼 후에도 다른 남성에게 쉽게 호감을 갖고 불륜을 범하기 쉬운 여성이므로 남편은 결코 쉽게 마음을 놓아서는 안된다.
이런 여성은 세상을 즐기지 않으면 손해를 본다고 생각 하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므로 전통적인 도덕이나 세상의 시선 따위는 크게 마음을 쓰지 않는다.

☞ 무릎 밑이 X형의 다리(다리가 바깥쪽으로 휜 경우)

연애할때는 개성이 뚜렷해 한 번 좋아하게 되면 불타듯 정열적으로 사랑하는 타입이다. 그것도 상대방이 본인을 생각할 수 있는 여유도 갖지 못할 만큼 또 상대방을 진지하게 생각하지도 않고 맹목적으로 상대를 쫓아 가지만 끝내는 상대를 자신의 페이 대로 끌어드린다.
이런 타입의 여성은 대단히 사랑을 받는 것에 만족하기 보다는 사랑을 주는 유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점도 교제중에는 매력이 될 수 있지만 결혼 후에는 조금은 자제하는 마음으로 남편에게 맞추 도록 노력하는 마음의 배려가 중요하다.
감수성이 예민하고 기분에 따라 행동하는 경향이 있어 자기 중심적으로 제멋대로 교제하기 쉬운 성격으로 결혼을 신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비 정상적인 이성과 교제 하려는 대담함도 엿보인다.
피부는 도자기와 같이 매끄럽고 부드러우며 그 살결의 감각만으로도 남성을 취하게 할 수 있는 여성이다.


☞ 두리 뭉실한 다리

남성보다는 우월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하지만 남과의 절충은 부드러우며 우정도 돈독하고 정이 깊은 데가 있다.
재능은 있지만 고집이 센 데가 있다. 남편이 생활력이 왕성하다면 더없이 현모양처가 되지만 불행하게도 양친과 조실부모하게 되면 동생들을 위해 모 든 것을 짊어지고 일해 나가는 운명으로, 또한 그 역할을 훌륭히 해나가는 재간과 능력도 있다.
이런 여성은 까딱하다가는 재간과 능력도 있다. 까딱하기보다는 결혼이나 연애의 상대로 생활력이 없는 남성을 고르기 쉽상이다.
배의 살도 잘 붙어 있어서 풍요로운 배와 허리에는 여성미가 느껴지기도 한다.
상당히 순진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외모가 보통 순한 양처럼 생긴 사람은 상당히 수줍어 하고 순진한 반면 얼굴형이 삼각형의 형태인 사람은 상당히 히스 테리적이고 신경질 적이다.
이런 유형은 얼핏 겉보기에는 남성을 뺨칠 이 여성에게도 이런 면이 있었던가 하고 놀라게 하는 면도 갖고 있다.

☞ 허벅지 안에 살이 찐 다리

무슨 일이나 결단력이 없고 이것 저것 망설이는 타입이다.
그 이유는 사물의 본질을 규명하지 않고서 쉽게 모든 것을 판단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만큼 제3자의 말에 매혹 당하거나 남성의 달콤한 말에 속이서 피해를 받기 쉽다.
조용하다가도 갑자기 말이 많아지는 등 태도가 일정하지 않은 데가 있고 그 때문에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으로 보이기도 한다. 배우자를 선택하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본성은 더 할 수 없이 착하고 선량하다. 남을 지나치게 신용하여 무방비로 경계심이 없다는 것이 큰 결점이라 할 수 있다.
그 여성에게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자기에게 자신을 갖는 일인데, 손위의 어른이나 양친의 의도에 거슬러 자기 혼자서 고집을 피우면 실패를 모면 할 수가 없다.
이런 타입의 여성은 성적으로는 늦은 편으로 체질은 냉증인 사람이 많으며 월경불순인 체질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남성을 알게되면 눈에 띄게 여성다워지고 성숙해져서 주위의 사람을 놀라게 한다.

☞ 허벅지 안쪽이 가는 다리

이 유형의 여성은 남자에게 대하는 태도가 좋으며 소프트한 인상을 준다.
겉보기에는 차분하고 침착한 성격의 소유 자로 남성과 동석을 하여 술을 마시더라도 몸이 흐트러지 거나 아니면 추태를 보이는 예절에 벗어난 일은 절대로 하지 않는 타입이다.
상당히 깔끔한 것을 좋아 하며 결혼 후에도 주부로서의 가 사나 아이의 뒷바라지를 하면서 자기가 하는 일도 계속해 나갈 수가 있는 사람이다. 이러한 경우에 있어서도 주부의 본업에 있어서는 약간 허술하게 해내는 요령을 피울 줄 아는 여자이다.
또한 여성의 본업인 가사일을 좀 소홀히 해도 너그럽게 이해하여 주는 남성을 골라잡는 것도 그녀의 재능이라 할 수 있다. 남자친구들 중에도 한 사람에게 치우치는 일이 없이 능숙하게 모두와도 잘 교제해 나갈 수 있으므로 물장사 등이 어울린다. 남자친구도 상당할 정도의 사교술이 있는 남성을 만나게 된다.


1. 다리를 쉴새없이 떠는 여자.

행동중 가장 거슬리는 행동은 발을 떠는 것인데요.
이 버릇은 옛부터 복을 거둬 가난하게 산다고 하여
꾸지람을 듣기도 하는 것입니다.

이 버릇의 소유자는 매우 신경질적이어서
마음이 불안하고 긴장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
어떠한 마음의 기대가 좀처럼 채워지지 않아
초조해졌을때 나타나기 쉬운 행동입니다


2. 입을 손으로 자주 가리는 버릇이 있는 여자.

이 버릇은 자기의 본심을 감출때 쓰는 특유의 동작으로
자기를 실제보다 좋게 봐주기를 바라는데서
발생하는 잠재의식입니다.

심리의 내부에 성에 대한 욕구가 강하게 내재되어
있는데 그것을 상대방 이 눈치태지 못하게 하기위한
억제가 담겨 있는 행동으로
남에게 관심을 끌기 위한 욕구이기도 합니다.


3. 잔소리를 많이 하는 여자.

이런 경우는 직접 행동형으로
마음에 응어리가 생기면 말하지 않고는 직성이 풀리지 않는 타입.
그렇지만 그런 잔소리도 사랑의 소리로 들을 각오가 되어 있다면
안심하고 사랑해도 좋을 타입입니다.
꼼꼼하게 챙기는 성격이라 살림 잘하는 여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4. 처음 만난 자리에서 손을 가만히 두지 못하는 여자.

만남의 자리에서 빈컵을 만지작 대거나
냅킨을 접거나 하는 무심한 여자가 있다.
이런 행동은 자신의 전부를 남에게 들키고 싶지 않다는
마음에서 나오는 동작으로 상대방 남자의
시선을 그쪽으로 쏠리게 하여 자신을 보호하려는 방위행위입니다.

긴장을 주지않는 상대일때는 이런 행동이 나타나지 않는다.
만약 데이트를 할때 여자가 이렇게
행동한다면 당신이 마음에 든다는 잠재적 표현입니다.


5. 손으로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버릇이 있는 여자.

두서너 가닥의 머리카락을 한시도 쉴새없이
잡아당기는 버릇이 있는 여자는 자기 자신의 일에
매우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형입니다.

이런 버릇이 있는 여성은 대개 어릴때
몸이 약해 응석받이로 자랐거나,
경제적으로 빈곤하게 자라온 경우입니다.
장점은 상상력이 풍부하고 독립심이 강해
혼자서도 무리없이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행동에서는 심할 정도로 민감하게 반응하고,
남에 대한 배려가 부족해 남의 마음을
아프게 할 때도 있다고 합니다.

 6. 다리를 꼬고 앉는 버릇이 있는 여자.

이런 여자는 대개 개방적인 스타일로
자신의 외모에 자신을 갖고 있는 여자가 많습니다.
남성들의 눈이 다리에 집중될 것을 충분히 감지하면서
무의식적인 소망이 담겨 있는 것입니다.

이런경우는 다분히 타인의 시선을 의식한 것이고
그런 여자는 자존심이 강합니다.
남자의 꼬임을 충분히 즐길줄 아는 여자입니다.


7. 크고 둥글게 글씨를 쓰는 여자.

글씨는 그 사람의 마음이 표현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글을 꾹꾹 눌러쓰는 사람이나, 아주 작게 쓰는 사람,
딱딱하고 네모지게 글씨를 쓰는 사람은
잠재의 깊은 심연이 소극적이고 폐쇄적인 사람일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반대로 가볍게 글씨를 쓰거나 시원하게 쓰는 사람은
개방적인 성격의 소유자이기도 하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의 여자는 명랑함을 간직하고 있어
어떤 일에 구애됨 없이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교제하여도 안심할 수 있는 여자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