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일 다니는 공원이다.
쉬는 날은 매일 아침 2바퀴를 도는 것이 일과의 시작이다.
봄여름가을겨울마다 다른 정취로 맞이해 주는 공원이 내 삶에 행복을 주고 있다.
이런 공원에 동네에 있다는것 자체가 나의 수원에서의 삶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가끔은 주말에 공원안에 있는 만석공원 수원미술관에서 작품감상도 하고 올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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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일 다니는 공원이다.
쉬는 날은 매일 아침 2바퀴를 도는 것이 일과의 시작이다.
봄여름가을겨울마다 다른 정취로 맞이해 주는 공원이 내 삶에 행복을 주고 있다.
이런 공원에 동네에 있다는것 자체가 나의 수원에서의 삶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가끔은 주말에 공원안에 있는 만석공원 수원미술관에서 작품감상도 하고 올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