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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 이야기

[20260614 교회 막내둥이]

작성자사진한장|작성시간26.06.14|조회수11 목록 댓글 0

교회 막내둥이 솔이의 하루.

무엇이든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바라본다.

약간은 수줍음도 보이고.

막내에서 오빠로 변신한 중섭이.

이제 대화가 되는 솔이.

토끼인형을 들고, 집으로.

나집사님이 가져 오신 꽃이 교회당을 환하게 한다. 파스텔 색감이 은근히 보기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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