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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

260617 너희는 아래에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작성자백 요셉|작성시간26.06.17|조회수22 목록 댓글 0

260617 너희는 아래에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8:23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아래에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사랑하는 아들아

아래와 위는 땅과 하늘을 말하는데 너희는 육의 부모에 의해 땅에 태어났으며 육의 이름 예수그리스도는 하나님 아버지의 영의 이름 성령으로 잉태하여 하늘에서 아버지의 나라에 참여하도록 죄로부터 막힌 담은 허물고자 하늘에서 너를 찾아왔단다

 

다시 말하면 죄는 거룩함의 정반대 되는 일을 하므로 아버지의 거룩한 뜻을 죄라는 바이러스를 선악과 사건을 통하여 아버지의 거룩한 창조물이 죄로 덧입혀 아버지와 거룩함을 죄로 막아 관계를 회복하지 못하게 죄의 담으로 막기 때문이란다

 

그 이유는 거룩한 하나님 아버지가 너를 위해 생육하고 번성하고 다스리며 누리고 살아가도록 거룩한 것으로 창조하였지만 사탄은 창조의 능력이 없으므로 그도 지..의가 있으므로 즉 아담의 마음속에 살아가는 영을 사탄의 생각을 집어넣어 너의 영을 속여 죄로 덧입혀 먹지 좋게 보기 좋게 유혹하는 열매를 먹으므로 죄가 너희 영 속에서 보이는 것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하기 때문이란다

 

그러므로 너희는 아래 땅에 보이는 것으로 유혹하는 어둠의 영 사탄에 속아 살아가지 말고 보이지 않는 위에서 보낸 육의 이름 예수그리스도 영의 이름 성령 하나님을 따라 무엇이든 묻고 들으며 장래 일을 인도함을 받아라.

 

그리하면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 하늘에서 내려주는 거룩한 생명의 말씀으로 너희 영을 인도하여 아버지의 뜻을 너희 영을 통하여 나타내게 되어 거룩함으로 만들어진 결과물이 하늘에 상급으로 쌓이고 육으로 살아가는 동안 범사가 형통하여 아버지의 영광을 너를 통하여 온 천하에 나타내게 될 것이다

 

사랑한다 나의 자녀야

[]10: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하늘에서 보낸 육의 이름 예수그리스도 영의 이름 성령 하나님은 눈으로 보이지 않지만 믿음으로 바라보고 장래 일을 인도함을 받아 아버지의 거룩한 뜻을 세상 사람들에게 나타내도록 장래 일을 인도하옵소서

 

시온 순복음교회 백요셉(종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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