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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

260619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작성자백 요셉|작성시간26.06.19|조회수13 목록 댓글 0

260619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2: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사랑하는 아들아

중간에 막힌 담은 사탄의 유혹으로 죄를 먹고 살아가므로 부정한 것으로 막혀 거룩한 하나님 아버지와 관계가 끊겨 다는 것을 말하므로 막힌 담을 허물기 위해 유월절 십자가 형틀에 매달려 물과 피를 다 쏟은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보아라.

 

다시 말하면 죄의 뿌리부터 제거하지 않으면 그 뿌리가 계속 퍼져나가 막힌 담이 두터워져 아무리 기도해도 허물어지지 않는 것은 장막의 번 제단에서 불로 태워 소멸시키듯 성령의 불을 통하여 막힌 담을 허물고 그의 피 예수그리스도가 피로 단번에 허물어 아버지와 관계 회복되어 거룩한 뜻을 나타내기 위함이란다

 

그 이유는 거짓으로 유혹하는 것은 죄로 거룩함을 감추기 때문에 사탄은 창조의 능력이 없으므로 보이는 것을 통하여 너희 눈과 마음을 속여 보이는 것을 찾고자 기도하라 속이고 있기에 수많은 사람이 거짓에 속기 때문에 그렇단다

 

그러므로 너희는 사탄의 영에 속지 않기 위해서는 영을 잘 분별하여 겉모양 속에 알맹이가 있는가 아니며 알곡은 없고 겉모양만 보기 좋게 먹기 좋게 유혹하여 너희 영을 속이는 영을 분별하여 성령 하나님을 따라 장래 일을 인도함을 받아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속에 살아가는 너희 영이 성령 하나님 아버지가 너를 향한 뜻을 세상 사람들에게 나타내며 살도록 성령의 은사를 사모하여 기름 부음을 받아 거룩한 열매를 많이 맺어 온 천하에 아버지의 영광을 나타내는 자녀가 되어라

 

사랑한다 나의자녀야

[고전]12: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고전]12:9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고전]12:10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나의 영을 통로로 사용하여 막힌 담을 성령의 불로 소멸시키고 예수그리스도 피로 막힌 담을 허물어 거룩한 아버지의 뜻을 세상 사람들에게 나타내도록 장래 일을 인도하옵소서

 

시온 순복음교회 백요셉(종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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