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은 아직 동계 훈련 중이며
훈련 중인 때에 수소폭탄 실험을 비밀리에 감행하였습니다
북한 김정은 정권은 중국과의 냉담이후
북한 당 창건 70주년 행사에 참석했던
류윈산 중국서기의 방송자료들도 삭제시키는 대담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북한 김정은 정권의 아킬레스건]이라며
4차 핵폭탄 실험 수소폭탄 실험에 대한 대한민국의 강력한 대응은
눈물겨운 (대북 방송 재개) 입니다
"전쟁속으로 몰아가고 있다"
담담한 북한의 반응 뿐입니다
물지 못하여 짖는 개는 "대한민국인" 꼴이고
진짜 물려하여 그르렁 거리는 개는 "북한"입니다
마치 폭풍전야 일촉즉발 바로 그 상황처럼 말입니다
미국과 한국과 UN이 아무리 짖어대어도
칼을 쥔 자는 마치 북한 그 한 나라인듯.. 뜨거운 감자가 북한입니다
북한이 이미 작년에 대북 확성기를 빌미 삼아
전군의 전시 태세, 배치, 군이동등을 예행 연습하였고
한국과 미국 당국이 아무리 감추고 부정하려 하여도
북한의 핵무기 장거리 미사일, 소형화 성공과 SLBM 발사 성공은
북한 전문 연구기관 곳곳에서 그 사실을 공언하고 있습니다
한,미,일은 군사 실무회담을 통하여
일본 자위대의 한국 주둔 가능성을 타진하고
미국과 일본을 위한 미국의 핵전력 핵방어체계를
다시 대한민국에 자연스레 끌어 들이려 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에 맞불을 놓겠습니다
정부가 애써 감추려하는 북한이 파놓은 깊숙한 침투용 땅굴들은
범인들이라도 그 존재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도
대한민국에서 타진되는 연일 장식되는 주요 방송들은
집안 싸움 여야 정치 문제들 뿐입니다
한 나라가 망해 갈 때와 동일한 상황 전개입니다
현 한반도를 둘러싼 모든 상황은
어느 방향으로 튈지 모르는
젊은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판단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구한말 외세의 정세와
6,25발발전 미,일,중,러의 외세상황이 너무 흡사합니다
지금도 힘이 없는 남방 조선
대한민국 우리 조국의 앞날은
어둡고 무기력하고 캄캄 할 뿐입니다
" 그 도시는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니라 "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