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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의 명칭

작성자방글이|작성시간09.04.13|조회수3,590 목록 댓글 0

강재의 종류에는 일반 구조용 강재인경우

SS, SM, SMA, SM-TMC, HPS 등의 영문자가 쓰인다.

그럼 이 영문자는 이니셜을 따온거라고 생각될 것이다..

그럼 원래 영문자는 무엇일까 한번 적어볼까 한다..

 

> SS (Steel Structure)- 일반 구조용 압연 강재

> SM (Steel for Marine)- 용접 구조용 압연 강재 (선박용)

> SN (Steel New Structure) - 고성능 건축 구조용 압연 강판 및 강재

> SMA : 용접구조용 내후성 열간 압연 강재

  영문 뜻: Hot-rolled Atmospheric Corrosion Resisting Steel for Weld Structure

  엉청길다..

> TMCP (Thermo Mechanical Control Process) - 열가공 제어법 

HPS (High Performance Steel) - 고성능강  

[출처] 강종의 약자|작성자


STD 에서 S: STEEL   T:TOOL   D:Die-casting

주로 금형. 게이지 프레스형틀에 사용하고
종류로는 STD1,STD11,STD12,STD2(냉간가공용)
STD4, STD5,STD6, STD61(열간가공용) 있습니다.
JIS(일본규격)에는 SKD라고 표기 하고 뒤의 숫자는 동일합니다.

 

 

 

SSC는 STAINLESS STEEL CASTING의 약자 즉 스테인레스강 주조품이라는 의미입니다.

13이 의미하는 것은 Ni과 Cr의 함량의 합이 13%라는 의미인데

STS304와 화학성분이 동일합니다.

우리가 흔히 스테인레스13종이라고 부르는 재질이고

내식성이 비교적 우수하고 내마모성도 우수하며 가공성도 보통이어서 널리 사용하는

재질입니다.

 

보통 300계열의 STS는 Ni의 보강으로 내식성을 향상시켰으나 

강도가 약하여 강성이 요구되는 기게부품 등에는 쓰이지 않으나

 

400계열의 재료는 Ni이 전혀 없으면서도 304정도의 내식성이 보장되고

열처리를 통한 경도향상이 가능하여 내식성이 요구되는 기계부품에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스테인리스강은 강을 성분별로 구분    일반강은 강을 강도 및 용도별로 구분

일반강에 붙는 앞에 명칭은 용도에 따라서 숫자는 강도에 따라서 구분

 Ex) SS 400 - Steel Structure 400MPa급     SPCC - Steel Plate Cold rolled Coil

       등등..

 

그러나 스테인리스는 성분에 따라서 구분하기 때문에 간단하게 숫자로만

구분 그러나 그 숫자가 화학성분 과는 무관하게 넘버링 되어있음

 

단지 추세가 있을뿐

 

확실하게 구분되는 것은

 

200계 - 자석이 붙지않는 오스테나이트계 하지만 Ni을 넣지 않고 Mn을 집어넣은

              저급 스테인리스

300계 - 우리가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비자성) 오스테나이트계 Ni-Cr으로.. 강하게

 

400계 - 자성 페라이트계 스테인리스 Ni 없고 Cr만 첨가되어 있음

 

600계 - 안다뤄봐서 정확히 모르겠지만... 이쪽은 듀플렉스 쪽 (페라이트-오스테나이트)

 

 

이것은 확실하게 구분되는 것이고...나머지는 구분가는 것이 없음

 

기본적으로는 숫자가 커지면 내식성 Ni 또는 Cr 함유량이 높아지는 경향성이 있으나 몇몇 예외가 있음

 

기본은 410과 304를 바탕으로 Ni 및 Cr 함유량에 따라 조금씩 이름을  변환 시키면서

 

강종을 설계 했다고 보면 되고 저 숫자가 의미하는 것을 찾으면 어려움

 

그리고 SSC는 304 주물재 인데..   내가 아는 한은  그냥 기호라고 알고 있으나.. 

 

내가 가지고 놀던 제품들은 아니라서 확신할 수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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