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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게 지대 좋아!

미용실 앞 여자

작성자홍홍홍홍|작성시간22.12.23|조회수62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귀여미 13살 초등학생입니다.

이 이야기는 저희 논술 학원 선생님이 겪으신 얘기에요

저희 선생님은 현재 대치동에서 논술 학원을 운영하고 계시며 옛날에는 선생님이셨어요 그럼 지금부터 저희 선생님의 이야기를 풀겠습니다!!

 

저희 선생님이 20대 초반이셨을때에요 

한참 더웠을 여름날이였어요 선생님은 다음날이 바로 학부모님들이 학교에 오셔서 공개수업을 하는날이라 11시까지 야근을 하셨대요 하필 버스도 끊겨 택시를 타고 집에 돌아가고 있었는데 늦은 저녁이라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무서워하며 가고 계셨는데 미용실 앞에 긴치마를 입은 머리간 여성이 있었는데 남편을 기다리고 있는것처럼 보였대요 그래도 선생님은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다 라고 샹각하며 그여성을 지나치고 있었는데 갑자기 공기가 추워지면서 등 뒤가 오싹해지는 느낌을 받아 다시 뒤를 돌아봤더니 그 머리 긴 여자의 다리가 없었던거에요… 그 여성을 보고 선생님은 미친듯이 집으로 뛰쳐가 집 대문을 두드리며 “엄마 !!!! 엄마!!!! 살려줘!!!!”라며 소리를 지르며 우니까 선생님의 부모님이 무슨일이라며 황급히 뛰어오셔서 상황을 설명을 해주니까 잘못본걸거라며 일은 서서히 잊혀지고 있었어요

하지만 이 사건의 해명은 선생님이 여름방학을 하셨을때 일어났어요 선생님의 부모님의 친구분들이 거실에서 얘기를 하시고 선생님은 방안에서 공부를 하고 계셨어요 공부를 다하신 뒤, 부모님의 친구들이 얘기를 귀기울여 듣고있었는데 선생님의 부모님이 저번 사건을 이야기 하셨는데 부모님의 친구분이 이렇게 말하셨어요 “어머 그거 00네 집 며느리 아니야? 그 때가 아마 00이 며느리 제삿날이였을걸? 걔네 며느리가 교통사고로 죽었다잖아!”라고요 선생님은 아직까지도 여성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기억이나고 한편으로는 안타깝다고 생각하신대요.. 논술선생님은 아직까지도 그생각만 하시면 떨린다고 하시네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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