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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벌리어 바로알기@

캐벌리어 킹 찰스 스파니엘 브리딩(번식)??

작성자깨비아빠|작성시간10.12.23|조회수868 목록 댓글 0

캐벌리어는 복원된 역사가 짧은 견종이다보니 형질이 완전히 정형화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편익위주의 번식을 하면 3대만 내려와도 원형을 쉽게 잃을 수 있는 견종입니다.

 

외국에서는 업자나 농장으로 반입을 금하고 철저히 브리더위주로만 번식을 하는 견종입니다.

 

캐벌리어의 브리딩에 있어서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식성

 

책과 달리 다른 점이많아가장 당혹한 부분이었습니다.

대체로 커갈수록 까다롭습니다.

잘 먹는 캐벌리어도 있지만, 외국브리더의 의견을 들어보면 사람이 일일이 챙겨주지 않으면 최소한의 먹이만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경우 성장도 안 되고 모질관리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치므로세심한 관리를 필요로 합니다.

 

출산

 

난산이 잦습니다.외국에서도 제왕절개가 매우 잦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지나치게 따르는 성격이다보니 출산을 해도자견관리를 잘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번식

 

항상 외국 캐벌리어명가를 보면, 나는 언제 저런개들로 견사가 이루지게 할 수 있을까?

 

이것을 느끼곤 하는데, 그러기 위해선 좋은 개를 들여온다고 하더라도 파티끼리만의 교배으로는 오히려 후퇴한다는 답을 얻었습니다.

 

이것은 캐벌리어의 블랜하임과 트라이가 열성인자다보니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아메리카코카하고 비슷하지만 견종의 역사가 짧다보니 좀 더 망가지기 쉽다는결론이엇습니다.

 

즉, 아메리카 코카는 파티끼리 대를 이어 연속적으로 교배해도 그다지 심하게 모질이나 골격이 후퇴하지 않는데 캐벌리어는

3대만 내려와도 많이 후퇴합니다.

 

그래서 외국에서는 파티와 솔리드(루비,블랙앤탄)의 교배를 이따금씩 이루어골격, 모질개선을 취하곤 합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블레하임과 루비(브렌하임 유전인자를 가진)와이 교배가자자은 것을 보게 됩니다.

 

루비와 블랙앤탄중 얼굴, 앞가슴에 흰얼룩이 있는 경우를 미스마킹이라고 합니다.

 

솔리드 와 파티와의 교배시 잘나옵니다.

 

 

이 경우는 전함회에 출진해도 수상가능성이 적기 때문에 쇼용으로 기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열성인자인 파티를 보완, 뛰어난 파티를 작출해 내곤 하기 때문에 브리딩에 잘 활용됩니다.

 

실제미스마킹인 솔리드와 파티사이에태어난 파티는 브리더들이 잘 내 놓질 앖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무시하고 파티끼리만의 번식을 한다면 분양하기 쉬운( 소위찌꺼기가 없는)색상이 나오지만 3대만 이어져도

긴 주둥이,잛은 터, 너무 적은 얼룩 이라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분양하기 쉬운, 인기 위주로 번식하면 좋은 개를 들여오고도 한국에좋은 개를 줘 봤자 다 망가트린다는 소리만 듣게 됩니다.

마치 아메리카 코카의 파티, 솔리드와 슈나우저의 블랙엔실버, 솔트앤페퍼의 관계처럼 유전적으로 열성을 절대 바꿀수 없기 때문에 이런파티와 솔리드의교배는피할 수 없다는 것이 캐벌리어 브리딩의 어려운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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