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이랑 데이트할 때도 용우에 대해 말할 때
용우는 너무 남의 눈을 의식한다고 말하는데ㅋㅋ
사람 잘 보는구나 라는 생각 들었거든요ㅋㅋ
거기다 오늘 초아랑 말할 때도 대화 잘 이어나가고
(용우는 윤하가 뭐라는지 모르겠는 흐름 이어감)
여자 촉 무섭다고 말하는 것도 그렇고ㅋㅋㅋ
지원이한테 섭섭할 수 있는 말 무심코 던졌는데
지원이 기류 이상한 거 바로 알아차리고
바로 삐졌냐고 묻고 풀어주고ㅋㅋㅋ
마지막까지 자기 틱틱댄 거 아니라고
다시한번 더 말하는 자세까지!
진짜 재형이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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