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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개미는뚠뚠2 작성시간24.08.26 저도 아 호감이구나 하는 마음인것 같아서 좀 힘든 상태인데요.. 지금 좀 친해져서 손흔들며 인사하는 사이인데 줌님과같이 스킨쉽이나 단순히 챙겨주는것 외에도 주변에 이만한사람이 없다보니 마음이 가는것 같아요. 저도모르게 식단피드백 답장도 기다리고 괜히 수업 없는날도 가서 일부러 운동하면서 찾게 되더라구요. 다만 저보다 많이 어려서 마음 접는게 맞는것같지만 또 보면 그 나이차이로 만나는 분들도 많은것 같아서 희망고문이다가도 괜히 앞길막는것같아서 포기하는게 맞는것 같아서 슬프네요 ㅠ 피티 횟수 다 끝나고 편하게 지낼수 있는 동네누나동생으로 지내자 해보려구요(집이 엄청 가까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