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주민담談

저는 화목한 가정이 너무 부러워요

작성자STITCH|작성시간26.06.05|조회수314 목록 댓글 1



다정한 부모님 밑에서 자라면 어떤 기분일까요
평생 느끼질 못할 경험이라...

솔직히 금수저보다 더 부러워요.. ㅠ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구내식당킬러 | 작성시간 26.06.05 맞아요. 금수저고나발이고 화목수저가 최고예요. 화목한데 가난하면? 이렇게 물을 수도 있는데, 화목한 가정의 전제조건이 경제적 안정이기 때문에ㅋㅋㅋㅋㅋㅋㅋ성실한 부모를 두면 큰 부자는 못돼도 , 가난하게 살지도 않드라구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