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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담談

저는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자칭 우파여성이 있는데요

작성자짜장떡볶이|작성시간26.06.05|조회수431 목록 댓글 2


아직도 충격이에요
자긴 경상도라며 부모님이 민주당 빨갱이라 했는데 이제보니 맞는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 1차 충격
다른 글에서 한남 애비 ㅅㄲ라며 부모 욕에 구질구질 이 넘의 집구석 죽네 사네 어쩌고 저쩌고 글만 몇개씩 쓴거 보고 2차 충격
아무리 집안 분위기 안좋아도 인터넷에 저런식의 글만 쓰지는 않잖아요 가끔 한탄은 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더 많은데…

암튼 현생 못사니까 저러고 극우되서사는구나 싶었어요
근데 국짐뿐 아니라 민주당이던 진보당이던 정의당이던 조국당이던 너무 한쪽에 몰려서 혐오에 빠진 사람들이 대부분 저러더라고요 현생이 별로니까 이런걸로 화풀이 하고 소속감 가지려고 하는구나 하고요

저 사람들 보고 너무 정치던 뭐던 한가지에 매몰되면 안된다 정신이 확 들고 책 읽자 나가서 운동하자 주의로 바뀌었어요

암튼 현생 잘 사는게 최고다 애국이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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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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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가을가을하늘하늘 | 작성시간 26.06.05 줌님은 글만봐도 건강해 보여요👍
  • 작성자티티카카 | 작성시간 26.06.05 맞아요. 커뮤에 부정적인 글이나 까글 많이 쓰는 사람들보면 현생 엉망이고 열등감과 질투많고 결국 최종 정착지는 극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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